유럽여행 이야기 02. -파리-

사진 에세이

유럽여행 이야기 02.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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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하자면 나는 아이슬란드에 가지 않았다.

가지 못했다가 더 맞는 표현인거 같다.

그래서 제목도 아이슬란드 이야기가 아닌 유럽여행 이야기다.



아이슬란드에 대한 계획을 세우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경비였다.

최소한의 경비로 가려했던 나에게는 혼자 가기엔 너무 벅찬 경비였다.

파리-아이슬란드 왕복 비행기, 버스일주권 or 렌트카, 부수적인 준비물들 (텐트, 침낭 ...)



그래서 나는 2015년 6월.

어쩔 수 없이 유럽여행을 약 40일간 하게 되었다.

그래도 파리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기에 기쁜마음으로 준비했다.



유럽여행을 가기전 유럽에 있는 지인들, 호주에서 같이 어학원을 다녔던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혹시 볼 수 있으면, 아니 꼭 다시 보자고.

일을 하고있어서 다른 지역에 있거나, 내가 가지 않아서 못만난 친구들이 더 많았지만.

 이렇게 유럽땅에서 다시 만나게 된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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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gu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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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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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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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s elys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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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s elys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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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ffel tower






유럽여행 둘째 날 in 파리.


3 Comments
22 비목어 2015.10.27 16:13  
우리나라 도시에서는 왜 저런색이 않나오지 하는 생각 뿐,,,,
8 BDBDBD 2015.10.28 18:52  
외국인의 눈을 가지지 못해서일까요? ㅎㅎㅎ
6 망부석JPG 2016.01.25 16:02  
횡단보도 사진에서 백팩을 거꾸로 메고 사진 찍는 분 보니까 백팩 메고는 렌즈 꺼내고 삼각대 꺼내고가 너무 힘들었었는데 왜 진작 저렇게 메고 다닐 생각을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