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이야기 14. : 취리히...

사진 에세이

유럽여행 이야기 14. : 취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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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가 가벼운 여행자였기 때문에

쇼핑은 눈으로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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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가지를 걸었다. 

각 건물이름을 몰라서 구글맵으로 다시 뒤져봤는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쌍둥이 성당으로 불리는 Stadt Zu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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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umunste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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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umunste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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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 말로는 유럽에서 가장 큰 시계라고 했다.

여행기 때문에 잠시 뒤져보니

취리히에서 가장 오래된 St. Peter Church의 부속건물이라고 여행 전 모았던 스크랩에 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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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Peter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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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 역시 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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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내려가다 만난 악기 매장.

음반과 악기를 같이 파는걸로 기억하는데...

가물가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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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kliplatz라고 스위스어로 쓰는 호수 둘레길.

매우 아름다웠다.

갑자기 퍼스에서 보던 블랙스완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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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디서부터 전해지는지 모르겠는데

백조가 아름답게 떠있기 위해선

물속에선 발을 엄청 휘젖고 있다고...

아니더라... 헤엄치는 모습도 우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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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알록달록한 글씨로 써진 coop이 스위스의 이마트라고 보면된다.

마트인데도 가격은 정말 비쌌다.

세일해도 비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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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위엔 트램이

아래에는 보트가

각자의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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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금요일 오후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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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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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사랑할 수 없는 도시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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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아파서 잠시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트램을 찍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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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서호주 퍼스에도 내가 떠날때 쯤 hay st.에 트램이 생긴다는 말이 있던데...

개인적으로 퍼스와는 맞지 않는다 생각한다.

(뜬금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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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까지 아주 정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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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문적인 라이더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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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상의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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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추측)가 홍보하는 맞은편에 앉아 쉬고있었는데

갑자기 새가 날아와 근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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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이 달리는 도시.






야경사진까지 올리려다가

스크롤 압박이 될 것 같아서

남은사진과 야경사진은 다음이야기에 올려야겠다.

아직 열 한번째 날 in 취리히

 

3 Comments
M 운영자 2015.10.27 13:47  
사진만 열심히 보다가 이제야 취리히인걸 알았네요. 큰도시인데도 산과 호수 같은 자연이 함께하니 더욱 매력적인 도시인것 같습니다.
8 BDBDBD 2015.10.27 15:20  
작은 도시에 있을건 다 있더라구요.
유럽가면 꼭 다시 가고픈 곳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6 망부석JPG 2016.01.25 19:02  
트램이 함께하는 도시군요 멋집니다 ^^

축하합니다. 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