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이야기 27. : 마드리드

사진 에세이

유럽여행 이야기 27. : 마드리드

8 BDBDBD 7 3303 1 0

WH5L3230.jpg




타파스 음식점.

타파타파.

맛은 보통...? 혹은 그 이하였다.





WH5L3231.jpg



빠에야를 시켰다.

짰다...





WH5L3238.jpg



솔광장.





WH5L3239.jpg



길을 따라 걸었다.





WH5L3243.jpg



혼자하는 여행이 익숙해졌음에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문득 들었다.





WH5L3246.jpg



여행을 하다보면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다음에는 나도 한 번 체험해보고 싶다.





WH5L3251.jpg



무슨 마켓인데... 

정확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WH5L3253.jpg



하몽 인가?

개인적으로 하몽보다 hugo가 추천해준게 있었는데

쫀득쫀득하고 맛있었다.

물론 기억 안난다.





WH5L3254.jpg



마켓 안에는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판매중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쌌다.





WH5L3255.jpg



각종 음료들.

참 시원해보였지만 마시지 않았... 아니 못했다.





WH5L3256.jpg



아이스크림도 맛보지 못했다.





WH5L3257.jpg



마드리드는 정말 미친 더위였다.

더운것도 더운데

바람이 전혀 불지 않으니 더 미치는거 같았다.





WH5L3258.jpg



마켓을 나와서 다시 정처없이 걸었다.

다시 이렇게 걸어서 여행하라면 할 수 있을까 싶다.





WH5L3261.jpg



이런 골목길도 갔고.





WH5L3266.jpg



동상의 뒷태도 몰래(?) 찍었다.





WH5L3268.jpg



걷다보니 마드리드 궁전까지 다다랐다.





WH5L3284.jpg



해가 진다.





WH5L3286.jpg



가로등이 일 할 시간이다.





WH5L3296.jpg



ASKY 01





WH5L3379.jpg



이건 아마 다음날

ASKY 02






마드리드가 나에게 준 기억은

레알마드리드 홈 경기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피카소의 게르니카

그리고 미친듯한 더위 이 세가지이다.



아마 다음에 스페인에 온다면..... 

리그시즌이라면 다시 오겠지만

비시즌이라면....... 글쎄 ㅎㅎㅎ



벌써 여름에 다녀온 유럽여행지 중

단 한 곳만을 남겨두고 있다.

포르투칼.




 

7 Comments
M 운영자 2015.12.30 01:55  
즐거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
짬을 내서 계속 읽고 싶은데, 언제또 시간이 될지 모르겠네요.
하몽하면 저는 하몽하몽영화의 한장면이 생각나네요. 저 돼지다리로 후려처서 죽인다는... ^^;;
아무튼 내륙이라 엄청 덥나 보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8 BDBDBD 2015.12.30 13:12  
후려쳐서;;;; ㄷㄷㄷㄷ
하몽하몽 한 번 봐야겠습니다.
16 STP김 2015.12.30 06:40  
ASKY가 어디쯤인가요?
8 BDBDBD 2015.12.30 13:10  
(애인)안생겨요... 입니다 ㅎㅎㅎ
1 lhsjhj 2016.01.05 16:48  
^^안생겨요 생각지도 못 했네요 ㅋㅋ
6 망부석JPG 2016.01.26 16:02  
아...안생겨요 ㅎㅎㅎㅎㅎㅎㅎㅎ
5 휴면 2016.05.04 22:50  
유럽가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