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 적응이 참 어려워요^^

자유게시판

라이트룸 적응이 참 어려워요^^

7 CharlesHan 8 1806 0 0

오늘도 교재만 열심히 덜치고 있는데

라이트룸이 참 좋은 프로그램임에는 틀림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직은 그림의 떡 입니다


잘하던 못하던 포토샾에 너무 익숙해져 있는지라 첫걸음이 참 힘듭니다

이러다가 오래전 처음 라이트룸이 나왔을 때에

교재만 사다 놓고 포기한 생각이 스치면서

또 포기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아마도 이번에 포기하면 영원히 포기하는 샘이 되니까요


저는 서울 송파에 거주하고 있는 이제는 장년이라고 해도 될 나이 입니다

기초학식도 부족하고 연식도 되어 그려느니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그러네요


혹여 가까이 계신분 있으시면 도움 주실분 있을런지요?

방법은 제가 방문해도 되고 방문해 주셔도 됩니다


추정컨데 약 10시간정도의 강의만 잘 숙지하면 초급수준 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좋은 방법 있을까요?^^


오늘도 이 사진 한장을

이리 만져 보고 또 저리도 만져 보고 시간만 보내고  결국 포기하고 허탈감에 몇자 적어 봅니다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입춘의 시샘으로보기에는 어찌 대소한 추위보다 더 하단 말입니까?

건강 유념하시고 평안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9dab64029713bc63c51beb425d827ade_1517914949_93.jpg 



8 Comments
M NewDelphinus 2018.02.06 20:08  
권작가님 동영상 강의를 1강부터 쭈욱 보셨어요?? 저도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동영상 강의 부터 봤거든요..
카달로그 개념만 이해하셨다면 포토샵의 Camera raw기능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그렇게 어려울것 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그리고 이런 야간 사진은 원래 보정하기가 쉽지 않아요..밤사진을 이렇게 밝게 보정하지도 않구요. 맨 처음 올려주신 밤사진 봤는데 그게 더 자연스러운거같아요..
보정하기 어려운 사진으로 어려워하지 마시고 천천히 해 보세요..
전 대전이라 마음만 있네요 ㄷㄷ
7 CharlesHan 2018.02.06 20:13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동네 주민센터 독서실에 가서 책부터 좀 더 보고
강의도 처음부터 반복해서 들어 보겠습니다
아마도 연식도 되고 머리가 돌(石)이다 보니 충분히 그러리라 생각이 됩니다
마음 감사히 받습니다
22 나한국인 2018.02.06 20:38  
동네 독서실에서 책보는 것 보다는 집에서 컴퓨터 켜고 책 옆에 놓고 이리저리 막 주물러 보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주물러보다 이상하면 목차에서 관련내용 찾아서 책 읽어보고, 또 주무르고...
실무는 머리로 익히는 것보다 손으로 몸으로 익히는 것이 잊지도 않고 빠를 것 같은데요..
컴퓨터 전기 얼마 안먹으니까 전기세 1000원 어치만 주무르면 나름 꽤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 연사는 외칩니다.~~~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7 CharlesHan 2018.02.06 22:10  
감사합니다
열심 주물러 보겠습니다^^
M 古九魔 2018.02.06 20:39  
가까이 계시면 함 찾아뵙고 도움드리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칠 못하네요 ㅎㅎㅎ
뉴델피너스님 글처럼 대장님 동영상 1편부터 차근차근 그냥 재미로 보시면 (책따라보시지 마시고 좀 익숙해지면 책과 함께 진도나가세요..)
그냥 라이트룸의 친구가 되실겁니다...
저는 이 사이트 오기전 포토샵도 라이트룸도 할줄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만
대장님 영상보며 하나둘 배워가며 또다른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영상 1편부터 그냥 틀어놓고 쉬엄쉬엄 보시면 확실한 라이트룸 고수 되실겁니다.
7 CharlesHan 2018.02.06 22:14  
라룸을 제데로 좀 배워서
사진 손질 좀 할려고 했는데
마음이 앞서서 인지 입문이 어렵습니다
그동안 많은 도움 주셨는데
열심해 보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69 서비 2018.02.06 20:40  
찰스님
나도 처음에 책을 봐도 이해를 못하겠고
동영상을 봐도 이해를 못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회원분 중 한 분이 부산까지  내려 오셔서 가르쳐 주신다고 하길래 처음엔 무척 좋아했습니다만
나중에 제가 거절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너무 부담스러워서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내려 오신다는데 제가 어떻게 보답할 방법이 없을 것 같아서요)
그뒤로 혼자서 책도 보며 동영상도 보며 독학을 했습니다
아직 미숙하지만 요즘 올리는 사진들은 대부분 라룸으로 보정하여 올립니다.
포기하시지 말고 같이 열심히 배 봅시다
그런데 찰스님의 사진들이 너무 좋던데...........................
7 CharlesHan 2018.02.06 22:12  
힘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누구에게 개인적으로 배우고 싶은 것은
제게 알맞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입니다
이번에 포기하면 아마 다시는 기회를 갖지 않을 것 같기에...
격려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