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흔한 사진공모전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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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흔한 사진공모전 광고

M 권학봉 9 2510 0 0


태국의 유류 국유기업인 PTT (정유, 주유소 등등)의 주유소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커피숍 "아마존"에서 주체하는 사진 공모전 광고 입니다. 


태국식 유머가 들어가 있네요. ㅎㅎ


총상금 50만바트 약 1800만원 정도의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하네요. 


이 기업이 가지고 있는 사업중 하나가 방콕 아트 센터인데 방콕 시내 한가운데 제일 큰 갤러리 입니다. 



저도 그냥 그림만 봐요... ㅎㅎㅎ


9 Comments
M NewDelphinus 2018.04.10 15:07  
와우 사진 공모전 광고(?)도 엄청 재미있게 만드네요 ㅎㅎ
M 권학봉 2018.04.10 15:43  
네, 정말로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못 알듯 모를듯 한게 재미있었어요.
57 thereday 2018.04.10 15:39  
원래 태국이 광고는 잘만들잖아요
늘 끝에 반전이 있어서
코끝을 찡하게 만들거나
빵 터지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어디서 이렇게 로컬스럽게 생긴 분들을 섭외했는지
연극배우들일까요 어찌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기들을 하시는지

대사를 못알아 듣는게 제일 아쉽네요
자막이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태국의 사진공모전
참가 못하는게 아쉽네요

은퇴하면 와이프랑 태국에서 장기 거주를 계획중인데
그때쯤이면 정말 태국 구석 구석을 잘강잘강 셔터로 먹어버리고 싶어요 ^^
M 권학봉 2018.04.10 15:44  
네, 태국 광고도 쭈욱 보면 잘 만든건 정말 아이디어가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아닌것도 많아요. ^^
아무튼, 저도 무슨말인지 몰라서 안타깝지만, 뭔가 알송달송한 느낌으로만 봐도
재미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태국오시면 교민이 더 늘겠네요. ㅎㅎ 환영합니다. !
57 thereday 2018.04.10 15:51  
아니 4개국 능통 권선생님께서
제2모국이라 할 태국어를 못알아들으신다니
농담이시져?^^
사모님께서 차라리 한국말을 모르신다고 하시는게 ㅎㅎㅎ

은퇴후 정착에 관심이 많아서
방콕에 전철역 강건너 뻗어나갈때
콘도도 알아보고 했는데요
다들 말리시더라고요
태국 거주도 안하면서 세놓는게 불가능하다고요

한편으로 은퇴비자도 알아보고 했는데요

지금은 그냥 장기 휴가로  수렴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겨울 3개월 태국 이곳 저곳
레지던스 아파트 같은데서 장기 류가를 보내는 개념으로요
빨리 은퇴해서 람빵도 찾아가서 권선생님 스튜디오 청소알바라도 해야하는데 말이죠^^

아직도 자식들 주렁 주렁 대학교 졸업때까지는
그냥 노예 시즌입니다 ^^
69 서비 2018.04.10 16:44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를 못하지만
재미 있는 내용같습니다
28 아기곰 2018.04.10 18:21  
발음.억양 대박! 태국어 악썬트가 6-7개 되나봐요?
재미있기도 하고 못알아 들어도! 약간 코맹맹이 소리 해야 발음 할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2 아침 2018.04.12 17:47  
태국 광고는 참 재밋는게 많더군요.
67 보일러박사 2018.04.14 19: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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