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조명 VS 42만원 조명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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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 조명 VS 42만원 조명의 대결

57 thereday 23 2492 2 0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걸려본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10분이 채 안되는 동영상이라 부담 없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가 안돼도 대충 화면만 봐도 이해가 됩니다


1천만원의 조명기기를 사용한 사진과 42만원 용누 스피드라이트 의 대결

(미국 사람들도 용누 발음하기 힘든가 봐요)

저같은 돈없는 초보들에게 희망을 주는 ㅎㅎㅎ


하나씩 조명을 더해주면서

조명의 위치와 그 역활같은  차이를 하나씩 보여주니 확실히 이해가 됩니다

마지막 부분에 중요한 내용이 나옵니다


영어가 딸려서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워서 아쉽네요 ( DIY기기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권학봉 선생님께서 이런식으로 동영상 강좌를 하신다면 훨씬 더 재미있고

알기쉽게 강의해 주실것 같습니다 ^^




 








23 Comments
67 보일러박사 2018.08.15 20:38  
소중한 정보  참으로  감사  드림니다.

그 냔  일상  적인  진한  감동  입니다.

저  같은  아마츄어  라면  당연  용누  시스템이  맞을  수도요

하오나  돈을  받고  광고  하는

상업  적인  광 고  촬영시  폼  나게  1000  마넌  장비  사용  하면  멋지리라  생각이  듬니다

거듭  보일러 박사  에게  독일제  고가  드라이버는  평생  쓰는  공구  이지만

1000마넌  장비는  광고주에게는  저에게  드라이버  같은  것이  겠네요

참고로  와  우산이  멋  지내요 

은행  대출이라도  받아서  영어는  모르니

해외 구매 대행  전문가에게 

구입  의 뢰  라도  해야  겠내요

다시한번  감사  드림니다.
57 thereday 2018.08.16 18:10  
보일러 박사님 안녕하시죠
박사님의 말씀에 많이 공감합니다
프로에게는 나름 고가품을 갖추어야 할 이유가 있는것이겠죠
댓글 감사드립니다
19 쿠니 2018.08.15 21:06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비싼건 비싼 값을 하겠지만 싸다고 못하는건 아니네요. 직업적으로 하려면 내구성이나 신뢰성이 보장되어야 하고 뽀대도 필요하기에 프리미엄으로 가야겠지만 말입니다.
57 thereday 2018.08.16 18:11  
쿠니님  포인트를 콕 찝어주셨네요 ㅎ
그렇지만 저같이 가난한 포토그래퍼에게는 역시 용누 ㅠㅠ
22 나한국인 2018.08.15 22:03  
전에도 한 번 본 적이 있는 비디오네요...
낮은 광량에서는 진짜 전문가 아닌바에는 차이를 느낄 수 없을 거라 봅니다.
다만 밝은 주광하에서 보다 강력한 광량이 필요할 때는 그래도 돈 들어간 놈이 유리하겠죠... 스피드라이트라면 두개, 세개를 병렬 연결해서 동시 발광시켜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필요에 따라 어느 것이 좋을지 결정이 되는데 광량이 큰 녀석들은 낮추는데 문제가 없지만 광량이 모자라는 스피드라이트는 강한 빛을 필요로 할 때는 아쉬움이 있을겁니다...
결론은 내가 주로 촬영하는 주제와 그리고 주머니 사정이죠...
물론 무게도 한 자리 차지하겠지만요..
지나가다 주절저절.... 입니다...
57 thereday 2018.08.16 18:13  
나한국인님 같은 고수님의 지나가다 던지는 한마디가 더 무게가 있습니다
저는 저런 고급 장비를 사용해 본적이 없으니
대낮에 써보면 좋겠지만 가격이 후덜덜 해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28 아기곰 2018.08.16 00:19  
저도 저비디오 봤고 제가 함따라해 봤는데
전 잘안되더라고요!
물론 장소도 다르고 빛도 들어오고 해서 다를수도 있겠지만서도요!

권대장님이 스피드라이트 로도 문제 없다고 했듯이 저사람도 그런 의도로 만든거 같네요! 

그리고 용누 발음 못하는건 영어를 싼데서 배워서 그런듯 하네요!
ㅋㅋㅋ
57 thereday 2018.08.16 18:14  
아기곰님 안녕하세요
벌써 스피드라이트로 해보셨군요
그래도 저는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권대장님 말씀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69 서비 2018.08.16 06:48  
내가 보기에는 사진 전부 비슷한데요
비싼 돈으로 준비한 라이트들이 무색합니다
57 thereday 2018.08.16 18:15  
그렇지요 돈없는 저같은 초보에게는 아직 비싼 장비는
그림의 떡이라
스피드라이트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뭐 언젠가는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만 ㅎㅎ
M 古九魔 2018.08.16 10:28  
상업사진가라면 보여줘야하는 내적외적 이미지가 있다보니 뽀대를 무시할 수가없죠 ㄷㄷㄷㄷ
57 thereday 2018.08.16 18:16  
고구마님 안녕하세요
초보일때는 비싼 장비만 보이더니
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먹으니 
뽀대보다는 실속파로 바뀌는것 같아요
가격대비를 제일 먼저 따지게 되니 ㅎㅎㅎ
M NewDelphinus 2018.08.16 18:08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지만 사실 스트로보만으로도 할 수 있는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좀 더 광량이 좋은 것이 있다면 좀 더 활용범위가 넓어질 수 있겠지만 말이죠
57 thereday 2018.08.16 18:18  
스트로비스트 코리아의 맥가이버님께서는
어떤 조명 장비로 가실지 제일 궁금합니다
가장 현명한 실속파 구매를 하실테니
저도 아마 뉴델피누스님 따라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ㅎㅎ
M NewDelphinus 2018.08.16 19:41  
글쎄요..전 스트로보 두개가 이미 있어서 당분간은 기존에 있던 스트로보로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사용하다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600W짜리를 사보려고 하는데 일단 얼마나 조명을 사용할지 ㅎㅎ
M 온달2 2018.08.19 17:22  
온달 생각 한 마디...

좋은 장비, 그것이 좋은 작품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것은 틀림 없지만

좋은 장비가 곧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편한 마음으로 적었어요~ ^^
57 thereday 2018.08.23 11:10  
누구나 한번은 거치는 장비병
필히 숙지해야 할 좋은 말씀입니다
문제는 그게 고질병이라 ㅎㅎ
22 supadupa 2018.08.20 12:27  
마감과 브랜드 네임 차이라고 생각하시죠 하하하하

그래도 2010년대 초반이랑 비교해보면, 중국제 업체들도 그렇고 메인 업체들의 기술발달 덕분에 스트로비스트 놀이하기 좋은 세상이 된 건 사실이죠.

10000불이면 그래도 브리제는 못사네요.
57 thereday 2018.08.23 11:11  
브리제가 뭔가 싶어서 검색해 보니
한스브리제 후덜덜덜ㄹㄹㄹ
그저 만물의 근원
메이드인 챠이나가 제게는 생명불입니다 ㅎㅎ
17 태이 2018.08.23 10:45  
일반적으로 비싼 건 항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촬영자의 실력이 따라가는 지는 모르겠네요.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고,
그림 그릴 때 다른 붓을 쓰는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호텔에서 커피 마실 때,
개별포장 된 설탕을 주지 않고 설탕통에 스푼 담아 주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돈 낸 만큼 시각적으로도 대우 받고 싶은
광고주의 마음은 다 똑같은 것 아닐까 합니다.
57 thereday 2018.08.23 11:13  
프로에게는 역시 뽀대
가난한 사진사에게는 챠이나가 답이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7 태이 2018.08.23 11:26  
어찌 보면,
다 필요 없지만,

큰 비용을 준 광고주를 위한 쇼 라고 한
유명 포토그래퍼의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57 thereday 2018.08.23 11:39  
정말 명언이네요
광고주를 위한 쇼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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