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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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ㅇ

20 하동수 2 102 1 0


잘하고 싶은 생각에선지 자꾸 제 자신을 채찍질합니다 


사진도 어렵고 보정도 어렵습니다


성숙해지고 싶어서 이 작가 저 작가의 사진을 보고 반성합니다


저는 취미였는데 분명 취미로 시작한 것이 사진이었는데


갈수록 어렵고 갈수록 단순 취미가 아닌 다른 어떤 것이 돼가고 있습니다


사진을 시작하고 나서 소설을 진지하게 쓰고 있지 않는 것을 보면


사진이 소설을 완전히 대체하고 있는 듯합니다

2 Comments
M 권학봉 05.24 01:54  
천천히 가다가 보면 금방 목표하신 지점에 도달하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 하동수 05.24 09:11  
헉 감사합니다... 요즘들어 많이 힘든 일들이 있는데 작가님의 좋은 말씀으로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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