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바다가 집앞에 있었으면 좋겠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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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다가 집앞에 있었으면 좋겠다했습니다.

16 STP김 5 4349 0 0

그래서 우리나라의 가장 아랫쪽으로 이사를 결심하고 온지

 

5개월정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바다에 자주가는 것은 물론이고 공기도 좋고

 

흔해빠진 스튜디오 틈사이에서 꾸역꾸역 살아가지 않아서 좋네요

 

작업실 두곳을 모두 정리하고 

 

이곳으로 온것을 참 잘했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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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애기지만 여기오니 

 

한달에 20일이 출장으로 타지역이나 외국행이네요

 

참....

 

" 뭐 피하려다 뭐 맞았네 " 했습니다. 

 

여기는 앙골라 르완다......

 

 

 


 

5 Comments
22 비목어 2016.03.16 19:32  
내전 상황 직으러 간건 아니시죠...ㅎㅎㅎㅎ
17 이성현 2016.03.16 21:15  
아이들을 위해 큰 결심 하셨네요. :)
M 권학봉 2016.03.16 22:13  
르완다 ! 정말 말만 들어도 두근두근 합니다. !
아무튼, 원하는 소원을 바로 들어 주는 아빠를 만난 아이가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
29 바람에게묻다 2016.03.17 01:32  
행복을 위해서는
또 뭔가를 잃어야겠지요
*^^*
15 crux 2016.03.18 15:46  
건강에 신경 쓰셔야 할 것 같아요 ^^

저도 외국 출장이 잦은 편인데...몸이 자주 축나더라구요 ㅡㅡ; 약해서는 절대 아닌데 말이죠 ㅎㅎ

가족분들과 남해에서 거주하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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