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쟁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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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쟁이 생각

M 권학봉 8 2051 0 0

한동안 섹파어쩌고 하면서 게시판을 어지럽히는 도배쟁이가 매일 괴롭혔죠. 

 

그래서, 온달2 회원님께서 발벗고 나서 게시글 삭제도 하시고 고생많으셨는데, 

 

요즘은 도배쟁이가 뜸한것 같아요. 아니면 온달2님께서 광삭하셔서 제가 못본것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옛날에 그 광고하던 사이트에 들어가니 바로 채팅창이 열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이런 사이트 운영자인데 광고좀 그만해 줄수 있냐고 말했더니 갑자기 뚝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한달이 좀 넘은것 같은데.. 

 

그것 때문인것 같기도하고 아무튼 말해서 들어주니 고마운? 도배쟁인듯도 합니다. ㅎㅎㅎ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말이죠. 

 

 

그럼 따뜻한 봄날 즐거운 사진 생활 되세요. ^^ 

8 Comments
M 온달2 2016.05.25 06:21  
그러셨군요~ !!!

어느 날 이후 한 번도 안보이니
오늘이나 또 오늘이나~
과장해서 날마다 하하하
왠 일이지... 했었습니다.

하하하하....테러와의 협상이 성과를 거둔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역시 최고관리자님이십니다~^^
M 권학봉 2016.05.25 17:00  
아. 아닙니다. ^^
아무튼, 언제 또 올지 모르니 긴장을 늦추어선 않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수고 부탁드립니다.
M 온달2 2016.05.25 19:31  
"아, 아닙니다."
어디에서 보았던 생각나는 그 한 마디, 기억이 새롭습니다~^^

"긴장을 늦추어선 않될 것..."
명심에 또 명심입니다~ ^^
29 바람에게묻다 2016.05.25 09:07  
제목만 보고는
뜨끔했습니다
제가 게시판 도배질 하는 건 아닌지 해서요
ㅎㅎㅎ
제발이 저립니다요
*^^*
M 권학봉 2016.05.25 17:01  
헉,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좋은 글과 사진 계속해서 부탁드리구요.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M 주르 2016.05.25 09:55  
최근들어 '올때가 됬는데...' 생각이 몇번 들었습니다. 이유가 있었군요
말잘들어주시는 도배쟁이였군요 ㅎㅎ
M 권학봉 2016.05.25 17:02  
그러게요.
언제 마음이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
20 태곰 2016.05.27 02:27  
사이트 관리 그냥 되는것이 아니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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