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막걸리 얘기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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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막걸리 얘기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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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먹고 왔습니다...!!!

 

장수 막걸리와, 브랜드를 모르겠는 옥수수 막걸리...

 

막걸리 3병에 소주 1병(개인입니다)

 

올만에 막걸리 먹으니 맛나네유.............

 

바람님께서 절 이렇게 만드셨습니다........-0-; 

14 Comments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0:43  
초딩이 뭔 막걸리?
거 어디여요?
신고하게
*^^*
31 카제 2016.06.17 00:44  
여기 광명찾아 광명 와 봤는데, 아시나요...?
초딩이 다니는 거리에 마사지, 노래방 이런게 너무 많아 후덜덜 하네요ㄷㄷㄷㄷㄷ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0:46  
광명 알죠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옛날 140번 버스 종점이 광명에 있었죠
하하하하
31 카제 2016.06.17 00:55  
이거저거 많이 아시네요 ^^;;; 그냥 제가 볼 땐 퇴폐 유흥가 같습니닷..!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0:57  
광명이 그렇게 변했나요?
내가 아는 광명은
그냥 한적한 변두리 동네였는데요

축하합니다. 3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1 카제 2016.06.17 01:00  
변두리 느낌은 없구요~
술 마시는 거리는 큰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리를 갖춘 느낌입니다.
광명이 얼마나 큰지는 모르겠지만... 철산역이었습니다 ㅎㅎ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1:06  
지금의 철산역이 정확히 어디에 위치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가 아는 광명은
광명에 140번이라는 버스 종점이 예전에는 아마도 광명의 중심가였던 걸로 압니다

그 버스 종점에서 철산동으로 넘어가는 언덕길이 있었지요
조금은 잘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살던 동네
옛날 다 그랬듯이 목 말라하면 쥔장 아주머니가 냉수한 잔 주던 정이 있던 동네였죠
*^^*
31 카제 2016.06.17 01:07  
아직도 잘 살지 못하는 동네랑, 잘 사는 동네랑 구분이 되긴합니다... 하핫...
예전에 목마르면 냉수 한 잔 주던 시절은...
80년대 입니까!!!! ^^;;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1:10  
카제님의 촉은 무섭네요
*^^*

맞습니다
제가 81년도 제대하고
광명에 아는 선배가 있어
얼마간 자주 갔었습니다
*^^*
31 카제 2016.06.17 01:11  
아니잇!!!!! 30대시라면서요 81년대 제대면!!!!!!! 헉!!!!!!!!!!!!!!!!!!!!!!!!!!!!!!!
헉 소리 납니다!!!!!!
제가 05 제대거든요 -0-;;;;;
29 바람에게묻다 2016.06.17 01:17  
02년도에
제가 근무하던 부대에 갔었던 적이 있지요
위병소 근무하던 병사와 얘기를 나누던 중
제가 제대한 해에
자기는 태어나지도 않았다는
ㅜㅜ
31 카제 2016.06.17 01:19  
하하하... 그러면서 세월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는 듯 합니다.
전 2000년생 이후로는 신기방기 하더라구요... ^^;;
M 주르 2016.06.17 09:40  
막걸리 너무 드시면 머리 아픈데~ ㅎ
이미 아프고 계실듯 ㅋㅋㅋ
31 카제 2016.06.17 15:23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가 말짱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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