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한그릇 하실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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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한그릇 하실래예?

M 古九魔 7 139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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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인데 집에서만 비비대기도 글쿠 

 

다이어트한다고 탄수화물을 줄인 식사를 했더니 짬뽕이 급땡겨서 

 

아주 예전에 수요미식회에 나왔다고하는 "최고야짬뽕" 이란곳을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다녀온 짬뽕집에 비해 (부천의 태원) 떨어지더군요 ㅠ.ㅠ

 

아직 파주에서는 북경반점의 아성을 넘어서는 중국집은 없는것으로... 

 

별 5개에 ★★★☆☆ (별 2.5주려고 했는데 반개짜리가 컴퓨터에 없네요 ㅋㅋㅋ)

 

별의 포인트는 양배추를 넣어 달달하게 만든 국물에 고추기름을 강한 불로 볶아 나름 불맛을 잘 살린점

 

감점포인트는 면발이 불은듯 흐물거리는 것과 간이 좀 세다는것(중국음식은 간이 모두 세긴하죠..) 입니다.

 

이상 점저로 먹은 짬뽕이었습니다. ^^

7 Comments
31 카제 2016.10.02 19:51  
다행하게도 점심을 중국집에 시켜먹었더니, 땡김이 없네요 ㅋㅋ;;
자장밥은 싫어하는데, 자장면은 괜찮고... 짬뽕 국물은 좋아하는데 짬뽕면은 싫고... ^^;;
M 古九魔 2016.10.02 20:00  
와이프님에게 조명보조 시키려고 동조기랑 들고갔는데
저만의 꿈이었네요 에효 ㄷㄷㄷ
31 카제 2016.10.02 20:31  
관심 없는 분에게는 애걸복걸 해야 간신히 들어주실겁니다 ㅎ
Dreams don't come true ㄷㄷㄷㄷㄷㄷㄷ
M NewDelphinus 2016.10.02 20:42  
ㅎㅎㅎ 왠지 저를 보는 듯한 .......ㅠㅠ
뭐시라? 하는 듯한 눈초리.........
M 온달2 2016.10.02 20:27  
네, 짬뽕 감사합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M NewDelphinus 2016.10.02 20:43  
잠뽕 그릇이 오랫동안 따스한 국물맛을 유지해 줄듯한 느낌이...
수요미식회 나오고 나면 사람이 많아서 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는 하는데
면은 불게되면 참 그렇긴하죠..
40 파블로 2016.10.02 23:53  
그래도 비주얼은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

축하합니다. 1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