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디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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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의 걸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7 TheEugene 2 2480 2 0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촬영일시 : 2014:05:02 17:40:03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50
  • 조리개 : f/4.0
  • ISO : 5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6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16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바르셀로나를 가면 꼭 찾게된다는 가우디의 걸작품 사그라다 파밀리아입니다.  

100년이 넘도록 짓고 있는 성당이라고 소문이 자자하지요. 가우디가 생전에 

완공을 못하여 그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열심히 짓고 있습니다. 아마 이 사진을

보시는 분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는 완공되지 않을 것 같네요. ㅠㅠㅠ

저도 완성된 모습을 보기는 힘들겠네요. 100년이 넘도록 짓고 있다는 말은 

사실이지만... 비하인드 스토리에는 성당에 들어오는 후원금과 성금만을 가지고 

짓고 있기 때문에 돈이 있으면 공사를 하고, 돈이 없으면 공사를 중단하기를

반복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성당 내부에 들어가 있으면 해의 위치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빛들이 

스테인드 글라스를 통해 성당 곳곳을 비춘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느끼듯

어느 멋드러진 숲에 들어와 있는, 자연을 모티브로한 가우디의 건축 및 

디자인 세계를 느낄 수 있지요. ^^ 저도.. 한 4시간 가량을 여기에 있었답니다. 

다음에 또 가게 되면... 그때는 하루 종일 저도 저 안에 머물러 보고 싶네요 ^^ 


이상 가끔 여행갔던 사진만을 들고오려 하는 TheEugene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 Comments
M 권학봉 2016.01.18 13:57  
우와, 초광각의 사진으로 보니까 더욱
신비롭게 느껴지는 내부네요.
마치 살아있는 하나의 거대한 생명체와 같은 느낌입니다.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7 TheEugene 2016.01.21 21:32  
그래서 아마 이곳을 들어온 사람들이 다들 숲에 들어온 것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 정말.. 지구가 돌면서
바뀌는 빛의 향연이 압권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