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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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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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1D X
  • 렌즈모델 : EF16-35mm f/2.8L II USM
  • 촬영일시 : 2017:03:30 16:42:47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125
  • 조리개 : f/8.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5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9 Comments
67 보일러박사 2017.08.06 20:47  
빛 이 참으로  아름  답 습니다. ^^^
69 서비 2017.08.06 20:56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9 큐니 2017.08.06 21:15  
시간이 멈추고 바람도 그치고 소리마저 사라진것 같습니다. 정적인 느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닫히고 잘린 하늘 안좋아 하는데도 그러네요. ^^
69 서비 2017.08.07 05:53  
감사합니다
M NewDelphinus 2017.08.06 21:39  
정겨운 느낌이 듬뿍 드는건 장독대 때문일까요?
저도 어렷을적 집에는 저렇게 많이는 아니어도 장독대가 즐비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69 서비 2017.08.07 05:54  
그렇지요?
어릴 때의 장독대에관한 추억이 많이 어려 있지요
9 상련 2017.08.07 10:43  
정감이 가는 멋진 작품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
69 서비 2017.08.07 10:45  
감사합니다 상련님
23 앤님 2017.08.07 18:30  
정겨운 장독대...
어린 시절만 해도 집집마다 장독대에 항아리가 몇개씩은 꼭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집 정말 드물죠
69 서비 2017.08.07 18:45  
그렇지요?
장독대는 종종 사진찍는데 좋은 소재꺼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13 네모선장 2017.08.07 22:15  
하늘, 구름, 처마, 기와집, 꽃 장독대... 비현실적이네요... 합성한 듯한 조화입니다...
69 서비 2017.08.08 02:29  
ㅎㅎㅎ  나는 합성은 할 줄 모릅니다
57 thereday 2017.08.08 16:39  
처마가 프레임을 만들어
하늘로 새나가는 시선을 담아주는군요
봄꽃이 핀 (목련인가요?) 나무 밑의 장독대가 정겹습니다
눈에 많이 익은 그리운 고향집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왼쪽 이층건물은 한옥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인데
어느 곳에서 촬영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축하합니다. 1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69 서비 2017.08.08 19:06  
여기는 전남 구례군 토지면 오미리에 있는 운조루입니다 .
여기에 있는 저 목련이 옛날에는 키가 커고 꽃이 예뻤습니다만 집주인이신 할머니가 장독에 담궈놓은 된장이 목련의 그림자때문에 맛이 없다고 하여 짤라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 사진과 같이 목련이 멋이 없어요  ㅎㅎㅎ
인터넷에 찾아보니 옛날 목련을 짜르기 전 사진이 있네요
http://blog.naver.com/jsa0078/100208874023
57 thereday 2017.08.09 04:19  
일부러 검색해서 사진까지 수고해주셨네요
구례군 운조루 ... 지금은 개인집이 아니고
관광지인가요
저도 한번 가서 저곳에서 찍어보고 싶네요
할머니 지금도 살아계신다면 목련은 자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도 지금 살고 있는집에서 큰나무 세그루를 베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언젠가 제가 이집을 죽어서 떠나던 팔고 떠나던
떠날것이고 새주인이 올것이지만
나무는 계속 그자리에서 살아갈것이기에
인간의 이기심으로 함부로 생명을 죽이는것은
단편적인 어리석은 판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비님 말씀듣고 갑자기 그 아름다운 목련의 자태가
눈에 떠올라서 많이 안타깝네요
6 Eonyul 2017.08.15 09:00  
한국적인 느낌 너무 좋습니다 ㅎㄹ
69 서비 2017.08.28 20:32  
감사합니다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지요
와 느낌 진짜 끝내줍니다!!

축하합니다. 2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69 서비 2017.08.28 20:3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