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수채화, 카누 타는 연인 (제주 함덕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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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수채화, 카누 타는 연인 (제주 함덕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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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35.0 mm f/1.4
  • 촬영일시 : 2014:08:25 12:12:39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60
  • 조리개 : f/9.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5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5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8 Comments
M 古九魔 2017.08.11 09:58  
카누타고 나오면 저 남자분은 옷아닌 옷을 입게 될것 같네요 ㅎㅎㅎ
지난주 속초의 아야진해변에서 런닝을 벗고 다니시는 분이 웬지모르게 런닝을 입은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선텐을 해주셔서
남모르게 온가족이 한참 웃었습니다.
M 온달2 2017.08.11 10:04  
하하하하... 그렇겠죠~ ^^
벗고 싶은 계절
남자 여자 두 사람, 어차피 달랑 수영복 입었을테니
그런데로...
69 서비 2017.08.11 10:58  
함덕 해수욕장은 신혼초에 애를 데리고 며칠간 쉬다가 온 기억이 있는 곳입니다
지금 기억으로 모래가 아주 부드럽다는 기억이 있는데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M 온달2 2017.08.11 16:34  
신혼초에 다녀오셨던 곳이군요~ ^^
3년 전에 찍은 것인데, 이곳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빛 찬란합니다.
57 thereday 2017.08.11 15:28  
제주도의 바닷물 색이 옥색 물감을 풀어놓은듯
수채화를 보는듯 합니다
2014년 8월의 휴가 중 찍으셨나봅니다
35미리 렌즈를 즐겨쓰시나 봅니다
M 온달2 2017.08.11 16:38  
아, thereday님 감사합니다.
저가 애지중지하는 35mm f1.4 단렌즈...
이 렌즈만이 주는 별미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57 thereday 2017.08.11 17:47  
별미 ~~!!!
온달2님만의 해학적이고 재치있는 표현이라
무릎을 치게 됩니다
렌즈의 맛이라니
M 온달2 2017.08.12 14:32  
이 세상에 똑 같은 것은 없습니다.
렌즈 역시 사진이 똑 같게 나오진 않는다는 생각입니다.
하하하하... 사진의 맛이 달라도 다릅니다~ ^^
14 어정쩡해요 2017.08.11 16:34  
아우 시원합니다~ 그냥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M 온달2 2017.08.11 16:41  
그렇죠~ ^^
님의 말씀 들으니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67 보일러박사 2017.08.11 21:28  
아름다운 작품에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M 온달2 2017.08.12 14:17  
좋게 보아주심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
7 다린 2017.08.12 00:49  
투명한 카누 때문일까요? 인간이 버린 플라스틱 껍데기를 타고 미지의 곳으로 나아가는 소인국 사람을 잠깐 상상해봤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M 온달2 2017.08.12 14:18  
섬세한 느낌까지...
감사합니다~ ^^
17 흰나리 2017.08.14 14:03  
카누속이 다 비치네요 션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M 온달2 2017.08.15 06:41  
관심있게 보아주시고 아름다운 댓글까지 남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5 테드 2017.08.15 10:31  
투명한 카누라니.. 신기하네요.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7.08.15 14:13  
듣고 보니 저도 신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