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같은 사람에게 또다시 반했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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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 사람에게 또다시 반했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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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같은 사람에게 또다시 반했다.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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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를 낳기 하루 전,

힘들어하는 당신을 보며. 

14 Comments
2 비밥 2016.02.14 17:00  
글을 함께 보니 여운이 깊이 남는 사진입니다.
17 이성현 2016.02.15 09:08  
감사합니다. :)
6 망부석 2016.02.14 17:06  
로맨틱하시네요 ~ 그래서 그런지 사진에서 다정함도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
17 이성현 2016.02.15 09:08  
병원부터 퇴원까지 함께했는데.. 정말 아내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34 등대 2016.02.14 21:07  
무언가를 생각 하게하는 사진 이네요.^^
17 이성현 2016.02.15 09:08  
감사합니다 ^^
22 비목어 2016.02.15 07:41  
나중에 연작 멋진 사진집 기대를 해봅니다....
17 이성현 2016.02.15 09:09  
감사합니다 :)
모으고 모으다보면 멋진 사진집이 완성되겠죠. :)
4 mustangsally 2016.02.15 13:21  
멋진 사진입니다.
17 이성현 2016.02.15 18:50  
감사합니다. ^^
M 권학봉 2016.02.15 18:45  
햇살이 따뜻하게 발을 비추는 장면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성현님이 느끼셨을 따듯한 감정이 사진에서 흘러나오는것 같네요.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17 이성현 2016.02.15 18:52  
전 이 사진을 보면서 아이를 낳기 전 얼마나 두려웠을까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그렇지만 자신이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니..
마치 빛이 있는 곳에 어둠이 있듯이 그런 양면성이 생각났답니다.
그리고, 정말 아내에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말이죠. :)

감사합니다. :)
49 5D종결자 2016.02.29 10:39  
얼굴이 안들어가는데 느낌있는 사진이네요 ㅎ
33 라포르 2017.09.28 20:41  
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