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선생님과 해외에 계시는 회원님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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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선생님과 해외에 계시는 회원님들을 위하여.....

22 비목어 14 2707 0 0

고국 떠나서  밉지만 가끔 고국이 그리우시죠....

제가 기록중인 서울 창덕궁앞 익선동 ,,,눈오는 날 전경 몇장 올려드립니다.

골목길 눈오는 풍경은 눈이 하도 오락가락 해서....미정리라  옥상에서본 풍경만......

향수라도 좀 달래시라구요...로우파일 정리 못해서... 제이피지 저장파일 그냥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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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19 Michael 2016.02.17 09:44  
어흑... 감사 감사 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이리 마음을 주시니, 제가 어떻게 이 빚을 갚나요....
이따가 집에가서 제와이프에게 자랑부터 할겁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집에가서 차분히 한장 한장 다시 볼껍니다. 워낙 귀한 것들이니...
22 비목어 2016.02.17 09:50  
봄기운이 찿아드는데 어제(16일) 갑자기 눈이와서 ....기회다 하고 찍었습니다...
이번겨울 마지막 눈이지 않나 하네요... 좋은 하ㅏ루 되십시요...
11 redwolf 2016.02.17 10:38  
해외에 있는건아니지만 ㅎㅎㅎ
저도 서울떠나온지 어언15년 서울도심속 한옥지붕이 향수를 느끼게해주네요
비목어님 덕분에 옛추억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2 비목어 2016.02.17 10:59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셔요
34 등대 2016.02.17 15:37  
서울에 아직도 이런 동네 ㅎㅎㅎ
티브이로 몇번 본 기억이 있어 그기 구나 합니다.^^
전주랑은 또다른 분위기가 나는군요.
22 비목어 2016.02.17 20:27  
처음엔 100여가 있다가 지금은 83가구인가 남았는데요  상업지구로 해제되서 까페가 들어옵니다...
이제 익선동 한옥마을이 아니라 익선동 까페거리로 변화중,,,,이네요....
19 Michael 2016.02.18 03:29  
어제 저녁에 집에 도착한후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사진한장 한장을 보며 제가 비목어님의 눈과 마음이 되는것처럼, 왜 이각도로, 이장면을 넣으셨을까, 찍을실 당시의 이분의 마음엔 어떤 의미를 담으셨을까 등등...
사진들을 밑에서 부터 위로 한장 한장 다시보는데, 맨 위의 사진에서 결정적 고민을 하게 됩니다..왜 이렇게 찍으셨을까 ?
밀려드는 빌딩과 도시문화에 밀려 더이상 갈곳이 없는 한옥의 기와집들이 코너에 몰려 아우성을 치고 배수진을 치고 있는 형상을 담으신걸까 ? 
집사람에게 자랑을 했더니, 무척 흐뭇해 하더군요... 인왕산 밑자락에서 자라던 어린시절 기억이 생각나다고 하네요. 고맙다고 인사 전해 달랍니다. 고맙습니다 비목어 선생님.
진행하시는 프로젝트들 잘들 진행되고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22 비목어 2016.02.18 04:13  
1. 일단 건물옥상에 난간대가 있어서 뷰파인더에 눈을덴 상탸로 광각화각을 쓰면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다른사진들은 몸을좀 내밀고 찍었구요...

2. 장애물이 있으면 그걸 구도로 이용하자 하고 선생님 말씀처럼 하늘아래 달동내....느낌과
  멀리원경으로 보이는 건물에 포위된마을 ....
  그리고 보는이의 시선을  원경에서 .....난간 아래쪽 한옥마을로 끌어 당겨보려고..... 

3. 저의 사진 찍는 특징일지  모르지만 좀 많이 보는 편입니다...어찌 찍을지.... 그래서 꼭 의도하고
  찍기보다는  이렇게 찍어서 모니터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고 ...찍어와서..
  아하,,,,이런느낌이구나... 그럼 이걸 다른 화각으로 찍어보자...하고 메모 했다가
  꼭 다시 찍어보거든요....공부하는 차원서...

  이사진도 처음 스케치 갔을때 찍어보니 사진 하단에 자꾸 좀씩 걸린부분이 있어서...이왕 걸리는거 프레임안으로 끌어들이자... 했습니다.
22 비목어 2016.02.18 04:18  
저도 어릴적 세검정에서 자랐습니다...그쪽도 인왕산 자락이죠....
지금도 본가는 세검정 ,,,입니다...
그래서 이달 마지막주,,,부암동이랑 백사실,,, 골목길 탐사팀들과 탐사를갑니다....
 그때,,,선생님과 사모님을 위해서 퐁경을 담을수 있으면 풍경좀 담아 오겠습니다.
19 Michael 2016.02.18 05:00  
헉... 세검정 !!!
바로 거기에요.. 부처님 바위에서 미끄럼 타고놀다가 바지에 빵구내고, 홍지문과 그근처 절에서 뛰어놀던 개구장이 기집애 였답니다. ㅋㅋㅋ
어린처남하고 같이 절마당에서 놀다가 시주들어온 과일 훔쳐먹다 걸려서 주지수님한테 한소리 듣고 배한쪽 얻어서 같이 나눠먹었던 기억도 있다네요. ㅎㅎㅎ
기대 만빵 입니다. 고맙습니다 비목어님.
22 비목어 2016.02.18 05:08  
제가 중고등학교때 짝사랑했던 여학생이 홍지문아래 절근처 살았네요.....얼마나 따라다녔는지.....선생님  덕분에 피식 웃습니다...
제 본가는 상명대학교 후문아래 세검정국민학교 위쪽에 있어요,,,지금도...
M 권학봉 2016.02.18 07:23  
흩날리는 눈발과 마치 50년은 뒤로 간듯한 동네 풍경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기와장 하나하나의 색감이 모두 달라 더욱 매력적입니다.
마치, '운수좋은날'의 애니메니션 한장면이 떠 오릅니다.
3 김영 2016.03.17 00:27  
거친듯해서 더 멋지네요!!
33 라포르 2017.09.28 21:10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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