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말 "나도 때론 개처럼 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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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말 "나도 때론 개처럼 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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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V-LUX (Typ 114)
  • 촬영일시 : 2087:10:10 10:13:45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500
  • 조리개 : f/4.5
  • ISO : 125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Center weighted average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3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91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4 Comments
67 보일러박사 2017.10.15 16:49  
상상 할수 없는, 시선 ! 작품에.  감동의  물결  입니다. ^^^
M 온달2 2017.12.09 09:45  
감사합니다~ ^^
57 thereday 2017.10.15 16:54  
와 10월 10일날 촬영한 사진인데
몽골은 완전 겨울이네요

눈발이 날리는데
앞발을 들어 울부짖는 몽골말이 인상적입니다

저말이 한때 세계최대의 제국 몽골을 만든 말이라지요

몽골은 어떻게 다녀오셨는지요
궁금합니다
M 온달2 2017.12.09 09:47  
이제 궁금증 다 풀리셨겠죠~ ^^
애정어린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2 RECOVERY™ 2017.10.15 20:07  
역동적인 느낌입니다.
M 온달2 2017.12.09 09:47  
감사합니다~ ^^
33 라포르 2017.10.16 09:55  
말의 눈빛을 보니
놀란 눈치입니다.

순간 포착을
잘 하셨습니다.

말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으면
분노하는 눈빛인지

두려움의 눈빛인지
금방 알겠습니다.

말도 다양한
의사소통을 하나봅니다.
M 온달2 2017.12.09 09:48  
관심과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 ^^

축하합니다. 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20 초심으로 2017.10.16 17:13  
무언가를 말도 말하고 싶고 온달님도 그러하고, 눈내리는 자연도 그러하고.
M 온달2 2017.12.09 09:50  
말도
사람도
자연도
무엇인가 하고싶은 말이 있는 듯 하다는
표현에 잠시 머물러 봅니다.
감사합니다~ ^^
덩치가 자그마한 걸 보니 몽고 말이 맞군요.  짧은 다리로 인내력 있게 달리기로 유명하지요.
누군가는 지구력 강한 말 덕분에 몽골의 세계 제패가 가능했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M 온달2 2017.12.09 09:51  
관심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69 서비 2017.10.18 13:05  
말이 눈내리는 거리에서 기분이 업되니까
야단 법석 이군요

축하합니다. 3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7.12.09 09:53  
마부가 연출한 것입니다.
다른 부분들을 지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