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상촬영, 雪國의 아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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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상촬영, 雪國의 아침 나무

M 온달2 10 358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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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V-LUX (Typ 114)
  • 촬영일시 : 2017:10:11 07:56:28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5000
  • 조리개 : f/3.3
  • ISO : 32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Center weighted average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8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51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0 Comments
사진이 참 푸근하고 좋습니다.
M 온달2 2017.11.21 08:26  
이 날은 하늘이 도와서
너무 좋은 아침의 설원 너무 좋은 그림이었습니다~ ^^
33 라포르 2017.10.25 21:30  
광야에 우뚝 선
나무 한그루를 보는데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한 말이
생각나는 것은 왜 일까요?

선악을 아는 나무
사람의 인격을 나무로
표현한 것이 참 온전합니다.

나무는 살아 있을 때와
목수에게 선택되고
잘려지고 목재가 된

죽어서의 삶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지요.

자기 뜻이 팔팔
살아 있는 사람과
자기 뜻이 죽어있는 사람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지요...

사람은 나무와 같다는
생각을 사진을 보면서
하게 됩니다.

천상천하유아독존
독야청청할 것인가?

서로 연합하여
건축이 될 것인가?

어떠한 삶이
더 좋은지...

어떤 기준과 판단은
없습니다...

광야에 홀로 서 있는
나무가 이러한
생각을 던지게 합니다.
M 온달2 2017.11.21 08: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8 casino 2017.10.25 21:31  
멋지게 담으셨네요.
M 온달2 2017.11.21 08:28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
67 보일러박사 2017.10.26 18:27  
멋찐시선 한참 머물다 갑니다.
M 온달2 2017.11.21 08:29  
멋진 표현 감사합니다~ ^^
69 서비 2017.10.28 06:46  
외톨이 나무라고 해야 하나요?
아름답지만 조금 외로워 보입니다  ㅎㅎㅎ
M 온달2 2017.11.21 08:33  
외톨이 나무는 왕따의 의미로 제한되지만
좋은 의미도 끼어들 여지가 있지 않을까하여
"나홀로"라 해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