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품은 조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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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품은 조가비

M 온달2 6 212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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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 500픽셀 등록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6:02:16 11:36:37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640
  • 조리개 : f/2.8
  • ISO : 32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7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7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6 Comments
34 등대 2016.03.09 22:27  
무드 조명등 같으네요.^^
M 온달2 2016.03.15 08:26  
등대님 !, 반갑습니다~ ^^
아, 무드 조명등이라 것까지는...하하
그냥 어디에나 있을 우리집 벽등입니다.
출사 전 날 카메라 점검하다가 찰깍~ 해 본 겁니다.
감사합니다~ ^^
19 Michael 2016.03.10 02:36  
선과 색의 무게에 눌려서 조용히 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M 온달2 2016.03.15 08:28  
항상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33 라포르 2017.10.02 07:17  
온달님 대문이 여기에
있네요. 보물을 찾은 기분입니다.^^

등은 켬과 꺼짐이 있어
상반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빛을 비추는 등은
사람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등도 사람도
빛을 받은 대로
비추니까요.

언어도 사람은
가지고 태어나지 못하고
모국어도 배워야하지요.

또한 모국어도
한 동안 말하지 못하면
잊혀진다고 하네요.

사람은 마음을
비추는 등 같습니다.

등을 켜기 위해서
늘 마음을 표현해야 하지요.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면
꺼짐이 되니까요.

마음의 등불
이러한 말이 생각나는
멋진 사진입니다.

온달님은
스트로비스트의
빛이 켜진 등불이십니다.
M 온달2 2017.10.02 07:49  
제 마음의 등불
빛을 품은 조가비
많은 의미를 부여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