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 거기 누구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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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 거기 누구 없소?

22 비목어 3 1744 1 0
3 Comments
29 바람에게묻다 2016.03.14 23:54  
그냥 지나칠 법한 곳을 이렇게 작품으로 승화시키시네요
즐감했습니다
*^^*
22 비목어 2016.03.15 06:26  
아직 미숙한게 많아서 스토리구성 공부하느라 다양하게 찍고 정리해보고 있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축하합니다. 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3 라포르 2017.10.02 09:03  
문은
늘 감동입니다.

좁은 문
열린 문
생명의 문
선악의 문

한 때는 사람이
오고 가는
문이었는데

이제 문이 아니라
벽이 되고 담이 되고
광고판이 되었습니다.

문이, 문이 되지
못하면 쓸모가 없게 되네요.

사람도 문과 같아서
쓸모를 모를 때
인격 문으로 쓰지 못하고
다른 경우로 쓰이는 것을 봅니다.

인격의 문
연합의 문
사랑의 문
마음의 문으로
사용되길 갈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