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미치게 한 색감 [무보정 100 %원본]

일반 갤러리

날 미치게 한 색감 [무보정 100 %원본]

67 보일러박사 4 855 1 0

2012 년도.  원두막  무보정  입니다.


다시  한번  추억을  만들고  있내요 ^^


bd951ade98024a51eb7a7c53e60badae_1515505321_99.jpg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1D Mark II
  • 촬영일시 : 2012:01:22 08:53:04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500
  • 조리개 : f/2.8
  • ISO : 4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7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4 Comments
33 라포르 2018.01.10 09:49  
심히 보기 좋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
말씀하시니
주의 깊게 보게 되네요.

사진은
실제보다 더
실제가 되게 합니다.

이때 감동하고
사진에 매력에
빠지게 되나 봅니다.

사진에 작가의 마음이 표현되면
흡족해집니다.

박사님 작품을
보면서 심히 기쁘고
감동이 되고 흡족해집니다.

색 하나에 깊은 감동을
하시고 표현하시는
박사님은 천국입니다.
67 보일러박사 2018.01.10 11:18  
귀  한  댓글  감사  드림니다.

사진가에게  사진은  장비는  삶  의  모든것  입니다.

2012  년도  에는  장비가  10  여개  채  돼기  전  입니다

이 당시에도  원두막  역시  아주  고가의  풀그래쉽  바디  입니다.

동내  귀퉁이  아무 렇게  자라난  채소가

촬영  후  실제와  동일한  색감을  만  났을  때  의  환희를  기억  합니다

하여  사람  들이  풀  그래쉽  명품  카메라    하는  구나 ,

희열을  느끼여  봄니다.
17 흰나리 2018.01.10 10:42  
후보정을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릴땐 화장하지 않은 생얼이 예뻤는데
화장을 시작하다보니 점점 더 진해지는 느낌 흐보정도  그런거 같아요
67 보일러박사 2018.01.10 11:23  
사진은  알 면  알수록  끝  이  없내요.

디지털에서의  후보정은  원본에  충실  하고자  필수  이기는  합니다.

경험 상  2012  년도  즈음  의  바디는

그  구조가  단순  한  ,  까 닭에 

성능은  오늘  날  바디  와  비교  할수  없지만

후보정이  필요  없을  만큼  색감은  충실  하였  습니다.

무보정  사진  이야  말로  두고  두고  보고

세월이  흘러  보와도  .  질리지  않고  힐링  하게  합니다.

오늘 날  보정  사진은  원  본의  느낌을  찿는다고는  하오나

진정  깊은  참  느낌이  금방  소멸  하므로

사진 가에게는  어쩌면  오래  됀  구형  장비  들이 

그때의  향수에  젖어  들게  합니다,

귀한  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