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의 추적, 전통의 향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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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의 추적, 전통의 향기 #4

M 온달2 6 1928 1 0

북촌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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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 창덕궁을 찾아서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촬영일시 : 2015:04:03 18:12:09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25
  • 조리개 : f/8.0
  • ISO : 32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Spo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8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8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6 Comments
29 바람에게묻다 2016.03.21 20:39  
막눈이지만
광각은 왜곡 때문에 쉽지가 않다던 데
이 사진을 보니 곡 그런 것만도 아닌 것 같네요
*^^*
M 온달2 2016.03.24 14:15  
네, 광각일수록 왜곡은 커집니다.

촬영자의 뒤 또는 뒤쪽 좌우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
피사체 가까이서 찍을 수 밖에 없는데 광각을 이용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 ^^
이 때 광각을 이용하면 원하는 피사체를 전부 담는 것은 해결되는데
문제는 왜곡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왜곡은
가까운 부분은 너무 커지고 먼 부분은 너무 작아지면서 원근감이 확대되는 현상입니다.
이런 왜곡현상은 빛의 진행 성질에 따른 것으로 어쩔 수 없습니다.

광각 촬영에서 왜곡을 줄이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을 수 있지만 그 하나를 소개한다면
화소수가 많은 카메라의 경우 대용량으로 찍은 다음 크롭하는 것입니다.
밝은 빛환경에서 정확한 초점으로 흔들림 없이 찍어내지 않으면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29 바람에게묻다 2016.03.24 23:2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광각에 적응을 못 하고 결국 시집을 보냈습니다
조금 아쉽지만 나중에 실력이 더 쌓이면 다시 도전을 해 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
M 온달2 2016.03.25 11:06  
바람에게 님, 광각랜즈 "시집보내는 거" 참아두실 걸 그랬습니다.
왜곡을 원치 않을 경우 표준(50mm 내외)를 사용하게 되지만
광각은 묘미가 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기 때문에 멀리할 이유는 없습니다.
광각이 주는 왜곡현상을 잘 이용하는 작가들도 있습니다.
왜곡의 극치라 할 수 있는 어안랜즈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
33 라포르 2017.10.03 10:34  
살아 있는 나무
Tree

죽은 나무
제재목 Wood

살아 있을 때
누리지 못한
건축이란 차원을
나무는 죽어서 누립니다.

살아 있는 나무와
죽음 당하고
제재된 나무가 연합하여
멋진 모습이 되었습니다.

한옥 건축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운명을 보게 됩니다.

나 개인의 자아로는
살아 있는 나무만큼
누리지 못하는데

이렇게 온달님과
연합하여
건축이 되니
다른 차원을 누리게 됩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누리지 못할 것을
온달님을 통해서 누리고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M 온달2 2017.10.03 22:45  
저의 장든 영혼
일깨워 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