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왕따나무...

일반 갤러리

2007년도 왕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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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찍은거구요 2007년에 찍었네요...

그리고 원본은 없습니다.

대략 7-8전 이사하면서 터져버린 컴퓨터와 함께 소중하게 보관하던 제 전시 사진들은 다 달나라로 가버렸습니다 푸할할...
(작가에게 원본이 없어요 으하하하하)

이게 아마도 제 기억이 맞다면...

B컷이라는 겁니다 슬프게도...

여러분 사진 잘 보관하세요 ㅠ^ㅠ; 저처럼 컴터 터져버린 (옛날에는 종종 있었지만 요즘은 그럴일이 없으니...)

NAS구축은 사진가로 가는 첫번 째 관문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도 안했습니다.

갤러리 둘러보다 반가운 나무가 있어서 저도 찾아와 봅니다..
 

7 Comments
29 바람에게묻다 2016.03.24 23:31  
역시 작가님의 구도와 시선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끼겠네요
진즉 이런 작품을 보았다면 저도 구도를 조금 달리해 볼 수 있었을텐데요
*^^*
15 crux 2016.03.25 10:54  
구도 강좌는 기회가 되면 해보겠습니다
29 바람에게묻다 2016.03.26 00:08  
되도록 기회가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
7 안사마 2016.03.25 10:54  
제겐 A컷보다 더 멋지게 보입니다^^
15 crux 2016.03.25 11:26  
A컷과 비슷한데 A컷이 까치가 많습니다.
물론 원본은 팔리고 없지만요 ㅡ.,ㅡ
19 Michael 2016.03.26 01:29  
정말 아름다운 사진이네요...작가님.
Crux님... 이런 사진을 찍을실땐 보통 얼마정도의 시간을 가지시고 구도와 구상을 하시나요?
즉흥적으로 여러구도사진을 수백장 찍으시고  베스트 컷을 고르시나요?
아님 현장답사를 하신후 구도와구상을 그리시고 그에 맞는 사진을 집중적으로 찍으시고 고르시나요?
질문을 드리는 의도는 아마추어로서 현장에 도착하면, 침착함을 잃어버리고, 생각을 못하고... 그냥 허둥지둥....
15 crux 2016.03.26 10:43  
저는 사진을 많이 여러장 찍는 편은 아니구요..(되려 필름 시절에는 미친듯 찍었는데 디지털와선...)

한 4장 찍은 것중에 그냥 제 맘에 든건 인화해서 어딘가 팔려버렸고....
이건 b컷입니다.

시간을 가지고 구상하거나 하지는 않구요. 보통 즉흥적으로 몇장 찍고 말죠. 거기에 보정을 할건가 말건가는 그 날의 기분이 좌우하고 ㅡㅡ;
에 현장답사 같은건 안하구요 가서 찍을만 하면 찍고(??읭???) 아니다 싶으면 안찍어요. 그러니까 뭐 사진이란게 사실 발품을 열심히 팔아야 한다는 것에는 변함 없죠.

아마나 프로나 개인차가 확실히 존재 합니다.
단지 저는 계산하는 과정이 (사진을 찍다보니) 자연스레 생략되버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