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의 추적, 아픈 기억의 그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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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의 추적, 아픈 기억의 그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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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7 안사마 2016.03.27 11:26  
사진만 봐도 참 가슴이 아픕니다...
M 온달2 2016.03.27 12:20  
네, 그렇습니다.
이런 고초와 수모를 겪으며 나라를 구한 영령에 대하여
옷깃을 여미는 마음입니다.
안사마 님, 공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19 Michael 2016.03.31 14:10  
아... 쌍시옷 발음이 그냥 나오네여..
우리 민족의 역사의 아픔을 다시 기억할수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너무 잊고 살아서 어쩌면 감추고 싶은 역사라고들 하죠.. 절대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M 온달2 2016.03.31 18:54  
공감입니다.
다시 있어선 안될 역사의 교훈
상기시키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33 라포르 2017.10.04 07:36  
진실을 위해서 사는 사람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사람
의를 위해서 사는 사람
선을 위해서 사는 사람

평범한 한 사람을
위해서 사는 사람..

사람은 무엇인가를
위해서 살긴 살아야 하지요.

죽어도 자기를 위해서
죽을 수 없고

살아도 자기를 위해서
살 수 없는 운명이니까요.

사람은 왜 사는가?
이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숨도 내 것이 아니니
내 것이라고 할 것이 없네요.

나를 위해서 살면
옹색해지고

타인을 위해서 살면
온유해지고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축하합니다. 1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7.10.05 07:34  
진실, 정의, 선, 나라(대의)를 위해
살다가 목숨 바친 님들...
그 것마저 잊고 살아가는 우리네 삶
돌아보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