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의 추적, 아픈 기억의 그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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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의 추적, 아픈 기억의 그늘 #8

M 온달2 4 2128 0 0

서대문형무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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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 서대문 형무소
  • 카메라모델명 : NIKON D80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6:03:04 16:34:04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160
  • 조리개 : f/7.1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4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4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4 Comments
7 안사마 2016.03.31 07:29  
늘 감사히 봅니다^^
M 온달2 2016.03.31 09:18  
저도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뜻한 바 이루시는 좋은 하루 되세요~ ^^
33 라포르 2017.10.04 08:26  
편지

시대마다 편지의 양식이
바뀌어서 지금은
스마트폰이 대신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편지가 되는 것은
동일한 기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쓰는 사람과
읽은 사람이 공감하고
공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예전에 쓴 편지가
다시 부활하는 것은

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날 때

편지가 되어
생생하게 살아서
부활합니다.

불경이나
성경도 일종의 편지이지요.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사람이 읽고
공감 공명하면
다시 편지가 됩니다.

사진도 편지라서
보는 사람이 공명하고
공감할 때 사진이 됨을 봅니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진이 있습니까?

그런데 나에게
편지가 되는 사진을
만났을 때
나에게 사진편지가 됩니다.

온달님 사진은
내게 편지가 되네요.
M 온달2 2017.10.06 16:39  
마음과 마음이 거너는 다리
오늘은 편지의 의미로 사진을 조명해 주셨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