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에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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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돌아오다

M 온달2 10 3963 1 0
10 Comments
19 Michael 2016.03.31 12:40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M 온달2 2016.03.31 12:49  
와~,반갑습니다~ ^^
사이트 접속이 원활치 못해서 힌들어 하셨는데
지금 잘 되시는지...
스비고, 엇그제는 디도스공격 받고 마비 ㅋ
아무튼 이렇게 소통되니 참 기쁘군요.
마일클 님,
뜻하신 바 척척 이루어지는 행복한 날 되세요~ ^^
19 Michael 2016.03.31 13:03  
저두 엄청 반갑습니다 ..
대장님께서 호스팅업체 바꾸고 나니까 접속이 원활 합니다. 그동안 많은 활동을 보여 주셨네요.. 
차근 차근 작품감상좀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M 온달2 2016.03.31 13:09  
아, 접속 원활~^^
좋은 소식 대단히 기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34 등대 2016.03.31 13:18  
멋찐 사진 봅니다.^^
말 안장 없이 타보니 등이 정말 따뜻 하더군요.ㅎㅎㅎ

축하합니다. 3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3.31 18:49  
등대님 항상 감사합니다~ ^^
말타기에도 조예가 갚으신가 봅니다.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한 일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7 안사마 2016.04.01 01:56  
참 평온한 사진입니다. 얼른 자야 되는데^^;;
M 온달2 2016.04.03 19:39  
아, 감사합니다~ ^^
33 라포르 2017.10.04 08:41  
말이나 소는
어려서부터 길들여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야생마에서
경주마로 거듭나야
말의 진면목을 알게 되지요.

길들여진 말
Broken Horse

깨진 것
꺾인 것이
길들여지지요.

사진은 그 사람의
길들여진 말 같아요.

사람의 마음을
태우고 달리니까요.

사진을 찍는 것은
자아의 깨짐이요
또 다른 깨달음으로
꺾이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멋지고 아름답고
감동받고 설렘이고
사랑스럽고 공감하고
공명하지요.

온달님 사진은
마음으로 길들여지고
마음이
낙인 찍혔습니다.

심금이란?
말도 그래서 멋지게 보입니다.
M 온달2 2017.10.06 11:25  
말은 사람의 마음을 태우고
사름은 말의 마음을 타고 달린다
말과 사람이 하나 된다는 뜻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