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의 추적, 전통의 향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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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의 추적, 전통의 향기 #13

M 온달2 8 1606 1 0
8 Comments
7 안사마 2016.04.07 15:55  
사진 정말 잘 담으시네요^^ 감사히 봅니다^^
M 온달2 2016.04.07 21:15  
정성어린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 Michael 2016.04.08 12:44  
대학교 입학후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와 남들몰래 고궁담벽에 숨어서 수줍게 뽀뽀를 시도했던 아득한 기억이 떠오르네요... 
딱 이맘때였는데...
아... 그리운 내청춘....
온달님의 작품덕에 옛기억 떠올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3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4.08 13:00  
와우~ 마이클 님 오래간 만입니다 !!!
반가움에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고궁담벽에 숨어서 수줍게 뽀뽀를 시도했던 아득한 기억"
"아... 그리운 내청춘.... "
그 동안 오크통 속에 묻어두었던 마이클 님의 추억
잘 익은 술 보다 더 향기롭습니다.
감사합니다~ ^^
19 Michael 2016.04.08 14:46  
요몇주 트레이드 쇼가 있어서 샘플준비하고 오더받고, 선적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온달님은 말씀하신데로 카메라로 시를 쓰고 계셨네요.
저도 본받아서 열심히 해야 하는데...
항상 따스이 맏이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M 온달2 2016.04.08 23:32  
아, 그러셨군요~ ^^

삶의 현장, 현역이시니까...
정신 없이 바빴었다면 좋은 일
차라리 축하를 드리겠습니다.
하시는 일, 뜻하신 바 척척 이루어내시는 날들
줄줄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틈 날때 마다 스비코 산책하는 일도 잊지 마시고요~ ^^

좋은 아침 힘찬 출발~~!!!
화이팅입니다~ ^^ 
33 라포르 2017.10.05 20:31  
사진은 추억을
현재로 만들어주는
최면이네요.
M 온달2 2017.10.06 18:49  
사진,
때로는 마술을 부리고
때로는 최면을 걸기도 하는가 봅니다.
깊은 뜻 담긴 말씀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