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꽃, 장미 (요염한 빛깔로 겹겹이 둘러싸여 알 수 없는 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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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 장미 (요염한 빛깔로 겹겹이 둘러싸여 알 수 없는 속 마음)

M 온달2 6 2102 1 0
6 Comments
M NewDelphinus 2018.04.04 08:56  
장미가 참 이쁘게도 피어있네요...
어찌보면 시들기 전에 활짝 핀 모습이 가장 아름답기도 한 것 같아요
M 온달2 2018.04.04 09:34  
이쁘게 핀 장미
이쁘게 보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69 서비 2018.04.04 12:59  
장미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정말 이쁘네요
M 온달2 2018.04.04 19:52  
관심과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33 라포르 2018.04.05 10:56  
장미꽃을 보고 있으면
꼭 사람의 마음 같습니다.

겹겹이 쌓여 있는
마음처럼 꽃잎으로
쌓여있지만 그 속은 텅 비어 있지요.
텅빈 충만이지요.

보이지 않는 마음을
이미지로 만날 때
장미꽃을 만나는 기분이지요.

장미꽃은 사람의 마음을
닮아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편지였지요.

사진을 통해서
선생님의 마음을
편지로 받습니다.
M 온달2 2018.04.05 13:48  
사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쁨에
온달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