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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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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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코 주변이 아직은 개발이 되지 않아 허허벌판이 많습니다,

어제 오늘 하늘이 너무 이쁜데,,,

나가지도 못하고 마음뿐,,ㅠㅜ

아줌마라 집안일 이 왜 이리 많은지,,

한국에서 손님이 두분 오셔서 집에서 한달반 함께 지내다 보니 시간을 더 내기가 힘이드네요.

사진은 엄청  담고 싶은데,,,,


어제 폰 마저 망가져 삼일 동안은 소식도 연락도 두절,,

컴이 있어 참 다행이다구 생각했어요..

오늘도 바람이 살랑 살랑...무지 더운 날씨이긴  하지만..

달라스가 이정도 면 골프 치기도 딱 좋은날씨,

골프도 요즘 나가지 못하구...

가끔 동네 한바퀴로 위안을 삼는 미미,,^^

동네 주변을 돌긴 하지만 아직은 완전히 길이 익숙하지는 않아요,,

하늘이 더 루이스빌 보다는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저녁때는 한번 나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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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ILCE-6500
  • 렌즈모델 : E 10-18mm F4 OSS
  • 촬영일시 : 2018:05:31 20:10:34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60
  • 조리개 : f/8.0
  • ISO : 4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8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7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2 Comments
69 서비 2018.06.19 06:54  
프리스코가 동네 이름인 모양이지요?
집들이 부티가 납니다    ㅎㅎㅎㅎ
시간이 없으면 없는대로
취미 삼아 사진을 담으면 됩니다
34 미미 2018.06.19 12:04  
네..그럴께요..
서비님..^^
줌마라 왜 이리 일이 많은지요...
외식을 시러 하니깐,,,
주방에서 서 있는 일이 너무 많네요..
집에 오겠다는 애들은 왜 이리 많은지.
언니 밥해줘..언니 우리 신랑이랑 같이갈래...
이래요,,,ㅎㅎㅎㅎ

축하합니다. 2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69 서비 2018.06.19 14:46  
찾아주는 이가 많은게 바로 행복입니다
미미님은 행복한 줌마입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우리 쥴리아 님은 어디로 가셨나요?
보고싶은데  허허허허
34 미미 2018.06.19 21:02  
네 행복한 줌마 죠...
요리를 해 놓으면 너무들 맛있게 먹어 주니 무지 행복하죠,,
쥴리아는 요즘 너무 바빠서요,,
미미도 만나지 못하고 있답니다..
무지 보고 싶은 그녀..
M 온달2 2018.06.19 07:35  
美美여사님,
마음은 소녀이겠지...
살다보면 힘든 날도 있답니다. 힘 내셔요 !!
34 미미 2018.06.19 12:07  
네,,온달님...
홧팅요^^
67 보일러박사 2018.06.19 12:16  
남다른 시선 멋집니다..^^ 포커싱의 예술..멋집니다..              멋진 순간을 담아 주셨습니다.
34 미미 2018.06.19 21:03  
보일러박사님 감사합니다,,
57 thereday 2018.06.19 17:36  
아름다운 타운에 사시는군요
소녀감성 풀풀 나는 글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많이 힘들죠
그걸 티내면 섭섭해 하고
끝까지 인내로 ㅎㅎㅎ
34 미미 2018.06.19 21:08  
도요다 본사가 LA 에서 레가시 쪽으로 다 옮겨 왔어요..
학군이 좋다는 걸루 아마 부지가 선정 되었다는 말도 있구요,
해서 프리스코가 집값이 뛰어 버리구 달라스에서는 핫한 곳이 되어 버렸네요,,
살아보니니 좋네요,,,
미미는..
어차피 해야할일 이라면 짜증을 내지 않는답니다..'매일 즐겁게,,
미미로 인해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는 법은 지금것 없답니다..
인내....충성....thereday 님...
오늘도 홧팅!!!..행복하세요^^
집들 규모가 상당히 크군요.  텍사스는 State Tax가 없는 대신 Property Tax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아는데 부자이신 모양이예요.^^
34 미미 2018.06.20 05:21  
ㅎㅎㅎ아녀요..부자..
울 아드님이 집을 사 주었어요...
엄마 아빠 고생했다고 이제 쉬라고 해서 놀고 있는지 미미는 오년 우리집 남자는 삼년째 네요..
우리집 실세는 우리 아드님 이랍니다.,,^^...
프리스코에서는 가장 작은 집 이랍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