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상성, 해님도 쉬어가는 물 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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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상성, 해님도 쉬어가는 물 웅덩이

M 온달2 8 1644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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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2 kms8743 2016.05.25 16:43  
멋져요^^
M 온달2 2016.05.25 19:31  
감사합니다~ ^^
M 주르 2016.05.25 16:56  
작은 웅덩이에 해를 가두셨군요~ 능력자이심다~ ㅎㅎㅎ
M 온달2 2016.05.25 19:33  
걷다 보니 해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얼른 주어 왔지요~ ^^
29 바람에게묻다 2016.05.25 20:56  
저도 같이 본 장면인 데도
제가 담은 모습은 영 아니네요
한 수 배웠습니다
*^^*
M 온달2 2016.05.26 10:46  
그러신가요...?
자주 찍다 보면 딱 보입니다.
바람님도 잘 찍어놓고는 괜히 그러히는 거겠죠~ ^^
아무튼 감사합니다.
33 라포르 2017.10.09 07:58  
물웅덩이는 눈이 되고
해는 눈동자가 되었습니다.

달리의 눈
에셔의 눈
블라디미르쿠쉬의 눈을
보는 듯합니다.

붓으로 그린 눈보다
더 실감이 나고 멋집니다.

눈이 어두우면
온몸도 어둡다고 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진은 기억하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즐겁게 하고
사랑하게 하고
따뜻하게 하고
...무궁합니다.
M 온달2 2017.12.11 12:34  
그 말씀, 기억하겠습니다~ ^^
"사진은 기억하게 하고
생각나게 하고
즐겁게 하고
사랑하게 하고
따뜻하게 하고
...무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