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 낚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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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 낚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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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아들 바위에서 낚시 하는 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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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옆에서 앉아 있다가 하두 정겹고 옛날 생각이 나서..어린 꼬마가 아빠를 꼭 잡고 있는 모습이 너무 정겨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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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 D.P.SHIN , 2016년 06월 18일
  • 카메라모델명 : Canon EOS 5D Mark III
  • 렌즈모델 : EF16-35mm f/4L IS USM
  • 촬영일시 : 2016:06:18 16:40:35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160
  • 조리개 : f/10.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35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9 Comments
M 주르 2016.06.23 12:36  
바다로 미끄러질까봐 꼭 붙들은 손이 귀염귀염 하네요~ ^^
M NewDelphinus 2016.06.23 13:15  
꼬마 아이가 너무 귀여웠어요..
20 태곰 2016.06.23 12:44  
낚시에 담긴 인생에 관한 딸에게 들려줄 많은 이야기들이 뭔가 많이 있을듯.
29 바람에게묻다 2016.06.24 00:22  
순간
부녀사기단으로 읽었단...
ㅜㅜ
M NewDelphinus 2016.06.24 09:12  
ㅠㅠ..제가 잘못햇네요 ㅎㅎ
29 바람에게묻다 2016.06.24 09:49  
ㅎㅎㅎ
제가 요새 눈이 어떻게 된 거 같아요
아마도 가슴속에 나쁜 악마가 사는지도요
^^*
M 온달2 2016.06.24 07:57  
아빠 옷자락 꼭 쥔
앙증맞은 손
기대의 꿈 움켜쥔 손
더 이상 무슨 말을 하리오.
좋은 사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M NewDelphinus 2016.06.24 09:11  
언제나 좋은 평 감사합니다..많이 부족해요..
33 라포르 2017.10.09 17:07  
아버지와 딸
아무 말하지 않아도
사진으로 말하는 것이
더 감동입니다.

수화로
귀염 가득한 딸이
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