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 같은 사람, 다른 시간

일반 갤러리

같은 곳, 같은 사람, 다른 시간

14 GoodNom 6 930 2 0

같은 장소에서 딸 사진을 찍어주곤 합니다.

계절은 달라도 그 장소가 주는 익숙함을 배경으로 

하루가 다르게 크는 딸의 모습을 담아 매년 비교해보면

지나간 시간들이 묵직하게 느껴지고 뭔가 그 시간들이

하나로 쭈욱 이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사진은 딸의 두살, 네살 때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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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M NewDelphinus 2018.11.18 09:36  
아이가 엄청 귀엽네요...
커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은 아빠들에게 있어 정말 좋은듯합니다
많이 많이 찍어주세요..
조금 더 크면 안 찍히려 하겠지만요 ㅎㅎ
14 GoodNom 2018.11.18 10:24  
감사합니다. 사진 하는 사람이 정작 딸 사진을 많이 못찍어줘서 늘 미안하고... 그래서 시간만 나면 많이 찍으려고 애는 쓰네요. ㅎㅎ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27 은빛물방울 2018.11.18 15:59  
아이가 이쁘네요..~
인화해서 걸어 놓는것도 좋더라구여~
14 GoodNom 2018.11.18 23:56  
이미 집 전체가 갤러리입니다. 딸이 자기 사진을 여기저기 붙이는걸 좋아해서요 ㅎㅎ
나중에 포토북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67 보일러박사 2018.11.18 18:25  
사진  하면  기록으로 남는  참  행복한  추억  중에  하나  이지요

함께  보면  더  두배  즐거운  아이들  모습  입니다.
14 GoodNom 2018.11.18 23:57  
지나고 나서 사진 보면 그 때 사진 찍어두길 잘했다 생각 됩니다.
잘 찍는것 보다 자주 소소하게 찍는게 좋은거 같아요. ㅎㅎ
암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