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이 그리는 꿈의 세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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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이 그리는 꿈의 세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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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M 주르 2016.07.03 19:45  
지난번과는 다른꿈의 세계를 그리셨네요..
한때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꿈에 빠져서 한동안 공부(?)했었는데.. 아마도 소년의 꿈 같아 보입니다. ㅎㅎㅎ
M 온달2 2016.07.03 21:00  
우리가 늘 보아온 눈에익숙한 모습으로는
감동주는 사진을 얻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도해보는 몸부림일 겁니다.
제목은 그렇게 붙여보지만 늘 아쉽습니다.

심상을 만들어내는 일이 정말 어렵구나 하는 생각입니다
29 바람에게묻다 2016.07.03 22:32  
어제 새벽에 낚시를 가면서 본...
비가 내리는 차창 너머의 모습과도 왠지 비슷해 보입니다
저 물방울이 걷히면 또 다른 세계가 나오겠죠?
*^^*

축하합니다. 5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7.03 23:52  
그래서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온달의 정의)
 따러서 온달은 늘
"어떻게 볼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담을 것인가?"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33 라포르 2017.10.11 11:16  
사진은
실상(實像)의 관조(觀照)를 통하여
그려진 심상(心像)을

시간 및 공간의 단면에
압축해 놓은
미적 감성의 결정체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담을 것인가?

사진마다
온달님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온달님 표입니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독생자이네요.

온달님 표현을
보면서 배우고
깨닫고 있습니다.
M 온달2 2017.12.17 11:32  
온달의 寫眞觀을 읽어주셨군요.
좋은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