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달이 그리는 꿈의 세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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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달이 그리는 꿈의 세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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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omments
24 hielo 2016.07.04 00:04  
이 사진에서 데자뷰를 느낍니다
M 온달2 2016.07.04 00:45  
오~, 기시감(旣視感)~ ^^
프랑스어로 데자뷔(Déjà Vu)
처음 보는 대상인데
이전에 보았다는 느낌을 받는 현상, 그런 걸 느끼셨군요.
저도 사는 동안 그런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24 hielo 2016.07.04 11:25  
바로 그렇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게 되는 바로 그것이지요
19 Michael 2016.07.04 07:40  
아련한 옛사랑의 추억이...

비가 내리면...
 
그리운 것들은
더욱 더 많이 그리워지고

비가 내리면...
 
보고픈 일들은
 더욱 더 깊이 보고파지네.

비가 오면은...

소리 없이 내리는 빗방울 마다
노란 영혼의 손수건 촉촉이 젖고

비가 오면은...

방울방울 쌓여진 그리움들이
눈물 병, 가득히 넘쳐 차오른다네.

-무명시인의 노래중... 비가오고 바람이 불면.
M 온달2 2016.07.04 12:29  
항상 진지하고 애정어린 마음으로
온달의 감성적 상상력의 불씨를 지펴주시는
고마우신 마이클님~ @,.@

감사의 마음  가슴 가득....입니다~^^
M NewDelphinus 2016.07.04 12:07  
차 안에서 찍으셨나보네요...색감 좋네요..
M 온달2 2016.07.04 12:30  
네, 그렇습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
2 파라파 2016.07.06 08:32  
영감을 주네요.
비오는 날에도 찍을 거리가 주위에 넘쳐나는 것 같아요.
M 온달2 2016.07.06 15:15  
사진가에게 있어서 사진소재는
날씨  무관
계절 무관
밤낮 무관
장소 무관...입니다

파라파님,
남기고 가신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
33 라포르 2017.10.11 11:20  
비오는 날
차 안에서...
그렇게 생각하고 보니까
끄덕여집니다.

노랑 파랑 빨강
신호등처럼 보이기도 하고
빛 망울처럼 보이기도 하고

꼭 꼬집어
말할 수 없는 표현이
더 좋습니다.

한 번에 눈치 채지
못하고 한 참을
본 후에 손뼉을 치게 하는
사진입니다.
M 온달2 2017.12.17 11:29  
항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