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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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길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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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를 가던중

나이야가라 폭푸 물이오른쪽에서 흘러

정면에서 보이는 곳은 미국쪽으로 물이 흘러 간데요.

미국 쪽으로  운전하며 서서히 가보니 하우스들이 아름답고 평화 스러워 보였어요,


갑자기,,,

마트는 어디루 가나,,'참 멀겠다 라는 생각두 ,,,ㅎㅎㅎㅎ

영하 18도 에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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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ILCE-7M3
  • 렌즈모델 : FE 70-200mm F2.8 GM OSS
  • 촬영일시 : 2019:02:23 07:32:30
  • 촬영모드 : 수동모드
  • 셔터속도 : 1/80
  • 조리개 : f/11.0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98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198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24 Comments
25 JosephJeon 2019.03.06 01:29  
여행 가셔서 지역 주민들 먹고 사는 문제까지 걱정해 주시는군요 ㅎ
34 미미 2019.03.06 12:06  
미미가 사는 곳두 조금 만 나가면 허허벌판에 집 한채.
어릴적 보았던 초원에집 드라마 기억 나시나요?..그런곳은 마트 다니기가 힘들어서,
너무나 익숙하다 보니 순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날씨는 춥고 먹을곳이라고는 하나두 보이지 않구 한참 가다 보니
맥도날드가 있어서 아침을 해결했습니다,,,
폭포에서 너무 추워서 떨었더니 맥까페 커피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ㅎㅎ
25 JosephJeon 2019.03.07 03:40  
제가 사는 버지니아는 한인들이 너무 많고, 한인 마트도 너무 많아서 어떤 때는 간혹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죄송...
그래도 같은 땅에 사니 더 반갑습니다.
34 미미 2019.03.07 07:43  
아~~~버지니아에 사시는 군요.
그곳은 가을 낙옆이 예술이라고 들었어요,
언제 시간 내어 가을에  가보려구 계획중입니다....
이곳두 한인이 많아요,,죄송은 요,,,미미두 반갑습니다...^^~~
25 JosephJeon 2019.03.08 01:57  
우리가 팝송을 통해서 이미 잘 알고 있는 쉐난도 리버와 쉐난도 스카이 라인이 아주 좋은데,
이곳에 20년째 살고 있지만, 저도 아직은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ㅎㅎ

축하합니다. 1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9.03.08 06:34  
아하,,,그러시군요,,.저두 20년째 달라스애서 살고 있지만..
일 안한지 5년이 되었네요..,
이제야 주변을 둘러보고 여행을 다녀볼까 하고 사진을시작하면서 둘러 보는 중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검색해 볼께요,^^
69 서비 2019.03.06 05:47  
여기는 아마 미국의 부호들이 사는 집이겠지요?
미국의 아니야가라 폭포 물이 흘러 가는 강도 아주 넓어 보입니다
아름다운 곳입니다
34 미미 2019.03.06 12:09  
정말 아름다웠어요,,강줄기를 타고 천천히 드라이브 코스 로는 짱,,인듯.
이국적인 풍경이라 더더 아름답게 느낌이 왔나봅니다.
나이야가라 폭포 물 줄기라 그런지 신기하게 도 차분해서 마음까지 평안해져서 좋았어요,,
34 그대산가자 2019.03.06 08:19  
부촌의 집들같네요 ~~~
식량은 몇일씩 준비 하겠지요 ~ㅎㅎ
34 미미 2019.03.06 12:10  
집들이 장관 였어요,
많이 담아 오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식량은 아마두 ..그러겠지요?..많이 많이,ㅎㅎㅎ
28 아기곰 2019.03.06 08:43  
저기 미국인가요?
헐! 200미리를 1/80초로!
캐논은 택두 없어요!최소 1/250초는 되야 삼각대 없이. 되는데! 역시 작가님 실력과 카메라의 5축 손떨방 때문인듯 하네요
34 미미 2019.03.06 12:12  
이곳은 캐나다 이구요,
강줄기를 타고 가면 뉴욕하고 연결이 된다고 하네요.
미국과 캐나다 국경이 나오나 봅니다..
M NewDelphinus 2019.03.06 08:55  
집들이 다 거대하네요 ㅎㅎ
영하 18도라니 ㄷㄷ
34 미미 2019.03.06 12:13  
추워서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다행이 튼튼한 차를 렌트를 해서
차안이여서 고생을 덜했지만 ,
다리를 다친게 점점 심해져 가고 있는 시간 여서 내려서 사진을 많이담지 못한 아쉬운 곳입니다..
다시 한번 날씨가 좋으면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M 古九魔 2019.03.06 09:10  
저는 왜 샤이닝의 오버룩 호텔이 떠오를까요? ㅎㅎㅎ
34 미미 2019.03.06 12:16  
왜 ,,떠 올랐을까요,,
미미는 평온해 보이던데,,,,ㅎㅎㅎㅎ
67 보일러박사 2019.03.06 09:20  
완전  남다른  느낌  의  이국  적인  풍경  입니다 .
34 미미 2019.03.06 12:17  
감사합니다,박사님 잘 지내시죠?
한국은 봄 기운이 ,,예쁜 봄사진 많이 담아 보여주세요..^^
27 은빛물방울 2019.03.06 10:07  
평화로워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입니다.
34 미미 2019.03.06 12:18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여서 가을은 어떨까..
더 아름다울것 같아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35 달호 2019.03.06 18:28  
저기가을도 한국 못지얺게 아름다울것 같은 느낌입니다.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9.03.07 00:51  
겨울이라 차분해서 차 안에서 보는 풍경
창문을 여는 순간 칼바람과 공포에 추위...ㅎㅎ
따스한 날에 가면 참 좋겠다 하면서 한참동안이나 강 줄기를 타고 내려갔습니다.
아름다운 곳을 보게 되어 기뻤어요,,^^~
26 samyJeong 2019.03.06 21:02  
마트가 멀어도 좋으니 저런 곳에서 살고 싶어요!!!
34 미미 2019.03.07 00:52  
미미두요,,,^^~~~ㅎㅎㅎ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