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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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아빠가 슬픈 노래를 불렀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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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57 thereday 2019.03.25 17:29  
아이쿠 귀여워라
스비코 현관문 열자 마자
빵터지게 귀여운 아기가 맞아주네요 ㅎㅎ
M 古九魔 2019.03.25 18:06  
아빠가 나빴네요 ㅠ.ㅠ
이렇게 이쁜 아기를 울리다니
69 서비 2019.03.25 19:06  
슬픈 노래에 이렇게 취해서 울음을 터트리는 어린아기
감수성이 이렇게 좋네요
앞으로 커면 엄청 유명인이 되겟습니다

축하합니다. 2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9.03.26 11:49  
이렇게 이쁜 아가가 우리집에 도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2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5 달호 2019.03.26 20:44  
다채로운 표정이 웃음을 머금케 하네요.....ㅎ~
18 한요한 2019.03.27 12:52  
울어도 좋아요.
내가 잠 재울테니 우리 아들이 이런 애기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총각이니.....ㅠ.ㅠ
67 보일러박사 2019.03.29 18:54  
고운 시선  정성으로  담으신  이 쁜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