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여름의 기억, 해변의 아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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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여름의 기억, 해변의 아침 #3

M 온달2 18 214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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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M NewDelphinus 2016.08.09 13:24  
헉...남자는 아닌듯합니다만..
나체처럼 보이네요..음 시간이 새벽인지 저녁인지는 몰라도 개가 호강하는군요...ㅎㅎ
M 온달2 2016.08.09 13:44  
해변의 아침입니다.
찬란한 햇살 싱그러운 아침 바람
더위에 초죽음이 된 영혼을 달래주는 그 시원함 해변...
자연이 인간에게 준 위대한 선물이겠죠
 
나름 싱그럽고 아름다운 색상으로  그 느낌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그것이 나라면 어떻겠습니까~ ^^
이미 온달의 마음은 그 아침 해변을 신나게 달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24 hielo 2016.08.09 13:37  
헉....2
여기가 그...누드비치?
M 온달2 2016.08.09 13:46  
그건 잘 모르겠지만 ㄱ냥 해변의 아침이 좋았습니다.
아름다운 해변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오토바이 출사는 어떠셨는지...
무더워, 교통혼잡
힘드셨겠죠~ ^^
무사히 다녀 오셨으니 좋은 힐링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4 hielo 2016.08.09 14:00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대관령 평창 횡성 양평으로 이어지는길은 저를 힐링 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서울에 들어서자마자 저는 더위를 먹었습니다  ㅠㅠ
M 온달2 2016.08.09 14:04  
고생 없이 살려면
아무 것도 못하게 되죠?

아주 잘 하신 겁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짝 짝 짝 짝.......
                                       
M 古九魔 2016.08.09 13:52  
제가 뒤에서 고양이 데리고 뛰어다니는건 못보셨군요 하하하하
M 온달2 2016.08.09 14:00  
우유빛 같은 유머
그 달콤한 님의 유머에 온달은 그냥...하하하하

아무래도 앞쪽에 시선이 먼저 갔었나 봅니다.
어쩔 수가 없군요.. 하하하하

쎨렁개그 모면하게 웃어주세요~ ^^
5 꿈꾸는아빠 2016.08.09 15:24  
하~~ 상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축하합니다. 2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8.09 16:01  
상상은 인간 진화의 원동력입니다.
무엇인지는 잘 모르지만 결코 죄송할 일이 아닙니다.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내면의 상상....자유의 나라입니다.
그 자유 곧 행복의 원천입니다.
홧팅~~~!!!

축하합니다. 39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49 5D종결자 2016.08.09 18:18  
헉 여긴 어디죠? ㅎㄷ ㄷ

축하합니다. 2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8.10 01:15  
아, 여기는 동해시 추암해수옥장입니다.
19 큐니 2016.08.09 18:43  
개도 가끔 벗은 사람 보면 이상해 보이나 봅니다. 어느날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오니 한참을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던 생각이 납니다. 지도 남자면서...
M 온달2 2016.08.10 00:38  
하하하하.., 저도 한번 그런 경험이 있었는데....
31 카제 2016.08.09 20:40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 중에 하나를 버렸군요... ㄷㄷㄷ
이 사진을 보니, 진격의 거인이 떠오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만화책은 건들지도 않고 있고, 내용도 전혀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봐야겠네요...
M 온달2 2016.08.10 00:41  
하하하하.. 그 쪽에 관심을 두고 보셨군요~ ^^
19 Michael 2016.08.10 01:06  
아... 저도 저렇게 발가벗고 아침햇살 받으면서 거닐고 싶어요... 얼마나 상쾌 할까요....
작가님도 같은 마음이시겠죠....
M 온달2 2016.08.10 01:14  
네,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너무 더우니까 ...하하하하
그곳은 지금좋은 아침이겠군요, 보람있는 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