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여름의 기억,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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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의 기억,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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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M 古九魔 2016.08.10 10:30  
보기만해도 시원해 집니다~ ^^ 올해에는 어려서 놀던 당시엔 아무도 모르던 백운계곡엘 아이들 데리고 다녀왔었죠..
계곡물쌀에 주변에 흐르는 시원한 냉기덕에 더운줄 모르고 하루 보냈는데 역시나 아이들은 가서 오는 동안까지 물속에서 나오질않더군요
아이들과 놀기에는 계곡이 최고 같습니다
M 온달2 2016.08.10 12:31  
그러셨군요~ ^^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놀았을 아이들
그저 마음이 흐믓한 마음에 미소 번지는...
부모님 모습
충분히 그려집니다~ ^^
M NewDelphinus 2016.08.10 10:44  
시원해 보여요..저기 가고 싶은데...얕은 물에서 누워있거나 엎드려 있으면 우와 무지 시원하겠지요..

축하합니다. 44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8.10 12:33  
사실 아이나 어른이나 똑 같아요.
무더운 여름 계곳에서...
생각만 해도 신바람이 이는 영원한 동심~ ^^
24 hielo 2016.08.10 14:13  
저까지 더위가 가시는거 같아요  ^^

축하합니다. 31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6.08.10 14:26  
그렇게 느껴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마구 시원해져 갑니다~ ^^

축하합니다. 1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