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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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온달2 16 157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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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9 큐니 2016.08.16 09:02  
카메라를 들고 일필휘지를 휘두르는 작가도 카메라 앞에 설 때는 긴장하나 봅니다. ^^  멋진 중년 신사시네요.
M 온달2 2016.08.16 09:16  
큐니님, 좋은 아침 힘찬 출뱔~**
이 아침에 아름다운 덕담으로
온달의 가슴에 비타민을 듬뿍 넣어 주신 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카메라 앞에만 서면 왜 그러는지
바짝 얼었습니다....하하하하
M 古九魔 2016.08.16 09:46  
안녕하세요 ^^ 사진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역시 찍는 사람은 찍히는 상황이 자연스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모님께서 찍어주신듯한 멋진 신사의 사진 잘 보았습니다.
M 온달2 2016.08.16 09:54  
하하하하...
찍는 사람은 잘 찍었는데
찍히는 사람이 자격 미달입니다.
감사합니다~ ^^
M NewDelphinus 2016.08.16 11:38  
또렷한 사진이네요...6학년이신거 같은데 매우 건강해 보이십니다..
M 온달2 2016.08.16 11:55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31 카제 2016.08.16 12:35  
멋진 사진 올려 주셨군요!!
형수님(?)께서 온달님보다 더 잘찍으시는거 아닙니까^^;
M 온달2 2016.08.16 13:08  
위기감 엄습...
장비 사진 장비 다 내주야 할 것같으요~ ^^
31 카제 2016.08.16 13:27  
회원분들 눈 호강을 위해 넘겨주심이 옳을 듯 합니다... ㅎㅎ
낙관을 보니 왜 온달이신지 이제서야 알겠네요 ^^
(바보시라...? ㅋㅋㅋ)
M 온달2 2016.08.16 13:29  
그래야 하것네요~ ㅜㅜ

축하합니다. 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9 TripleCrown 2016.08.16 14:02  
멋쟁이 중년신사 분 이시군요^^
즐거워 보이시네요^^
M 온달2 2016.08.16 18:40  
감사합니다~^^
M 古九魔 2016.08.16 19:47  
첫번째 사진을 자세히 보니 아무래도 Py 로 시작하시는 분께 쎄레나데 를 불러주시는 모양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손짓을 자세히 보니 Torna a Surriento~~~♬♪ ~~~~ 하시는것 같기도 ^^
M 온달2 2016.08.16 22:29  
풉~ 하하하하
기가 막힌 연상입니다.
듣고 보니 딱 그렇군요.
지금도 온달의 배꼽은 진동...하하하하하....
34 등대 2016.08.16 22:37  
중절모가 참 잘 어울리십니다.
전 중절모 쓰지 말아야것는데요.ㅎㅎㅎ
M 온달2 2016.08.16 22:43  
잘 어울린다고 보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등대님이 더 잘 어울립니다. 그냥 쓰세요. 너무 멋있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