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소프트박스-오로아 파이어플라이 XL 90/120 , 베트리조명- 램브란트 DX-600

리뷰

8. 소프트박스-오로아 파이어플라이 XL 90/120 , 베트리조명- 램브란트 DX-600

M 운영자 2 345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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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한국 시장에선 조금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특정 메이커가 유행하면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사진을 찍었고, 조명장비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여러가지 조명 악세사리나 그 사용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마련인데, 카메라/렌즈외의  시장은 국내에서 많이 소외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해외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적당한 가격으로 호평을 받은 파이어플라이 시리즈 같은경우도 국내시장에서는 조금 미온 적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업체인 오로라에서는 꾸준하게 신제품을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로 나온 파이어플라이 XL 90, 120 이런 움직임 속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적격인 프로용 장비인 XL시리즈는 여러모로 보아서 뛰어난 완성도와 훌륭한 품질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본 사용기에서는 일반적인 스피드라이트와의 조합은 생량 되었지만, 다양한 어뎁터의 선택구입이 가능해, 스피드라이트로 사용상 무리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골든타임에서 스피드라이트와의 조합은 더없이 훌륭한 결과물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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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베터리형 외장 조명장치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스피드라이트의 한계와 악세사리에대해서 어느정도 숙달되신 분이라 생각하며 평을 적으려고 합니다.

 

많은 스트로비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는 간편하고 다양한 기능의 스피드라이트의 가장 약점이 바로 광량이라는 점인데, 이점을 커버하고자 베터리형 조명장치를 구입하는점 일 것입니다.

 

다양한 제품과 경쟁사들이 쟁쟁한 가운데, 언제나 그렇듯이 유쾌한생각에서는 저렴하고 실용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왔습니다. 그중에서 베터리형 외장 조명장치인 램브란트 디지털 DX-600의 경우 저렴한 가격으로 외장 베터리형 조명장치를 찾으시는 분들께 좋은 테스트 장비라 생각됩니다. 물론, 제품 완성도라던지 악세사리의 다양성이라던지 하는 개선의 여지가 아직 있습니다.


그렇지만, 호환성이 좋은 보웬스 마운트라든지, 강력한 광량과 충전속도, 그리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베터리, 손쉬운 사용법은 일반적인 스피드라이트 한개 값과 비슷한 가격을 고려할때, 충분히 구매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스타일과 선호장비가 있듯이 직접사용해 보고 그 장단점을 파악하신다면 광량과 스팩에서 그렇게 뒤지지않는 램브란트 디지털 DX-600은 실용적인 대안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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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제품을 한번에 리뷰하다가 보니 다소 무리가 있는 분량과 어수선함이 있었습니다. 오타와 한글 맞춤법이 몇번을 다시 읽어본 지금도 두렵네요. 혹시나 기존의 제품인 파이어플라이 65에 대해서 궁금하신분은 전에 쓴 사용기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래 링크 첨부)
또한, 스피드라이트에 대한 사용법이 궁금하시면 TT560의 리뷰가 참고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찬가지로 링크 첨부합니다.

길고, 재미없는 사용기를 끝까지 봐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마칠까 합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주의 하시고, 즐거운 사진 생활이 되시길 바라마지 안습니다.


감사합니다.


람빵에서 권학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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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7 랭우 2015.05.29 10:00  
궁금했던 부분이 스피드라이트와의 호환성이었는데, 악세사리가 따로 있었나 보군요. ^^;
소프트박스는 부피가 부담스러워서 엄브렐라를 구입했었는데, 왠지 실수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M 운영자 2015.05.29 19:33  
아. 아닙니다. 엄브렐러도 정말 훌륭합니다. ^^
저도 왠만하면 엄브렐러로 작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