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캔디드 스트리트 포토

서울

3 이정우 5 1566 1 0

광역시 사람이 느낀 서울특별시 입니다.

 

갠적으로 인물이 아닌 캔디드라 생각하며..

 

 

네 비둘긴데요

 

비둘기도 500년 전엔 콘크리트라는 것을 생각도 못해봤겠지요.

 

인간도 물론 그랬겠구요..

 

근데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면 너구리가 사람으로 변하여 복수를 하잔아요..

 

저 비둘기들도 도시화 된 서울이 고향이었을 터 이고, 고향을 뺏겨 저렇게 노숙을 하며 분노에 차 회의를 거쳐 사람으로 변하여 우리에게 복수를 이러쿵 저러쿵 요러쿵..

 

자연은 인간을 야단치는게 허리케인과 태풍밖에 못하는걸까요 안하는걸까요?

 

네. 저 졸려요..

 

 

결론은..!

 

우리 내일은 어떻게 행복해볼까요?!

 

 

아!

 

캔디드 스트리트 포토의 안방마님 crux 작가님의 평을 기다려봄니다..^^


 

5 Comments
11 유비아 2016.03.18 12:58  
와~~멋집니다!!
3 이정우 2016.03.19 08:20  
별거 없지만 감사합니다ㅎ..^^
22 비목어 2016.03.19 05:24  
비둘기를 사람으로 보면서 감상하니,,,,,아~~~~~~~~~~..아프다
3 이정우 2016.03.19 08:22  
윤회사상에 의한다면 비둘기도 사람이었을 터이고..  좀 멀리 가자면 현 시대 사람들의 조상님들이지 않으실까 생각도합니다ㅎㅎ~
33 라포르 2017.09.20 15:41  
예전에 운송수단이
마땅한 것이 없었을 때에

편지로 사용되었던
비둘기는 아주 소중한
식구였습니다.

사람의 필요에 따라서
가축도 동물도
위치가 바뀌는 것을 봅니다.

사진은
이제 언어가 되었습니다.

사진 속에
마음도 양심도
진실도 찰라도
지금 이 순간도
담아 보여줄 수 있네요.

비둘기를
통해서

참 인생의 길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사진입니다.
멋진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