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드 스트리트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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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짓국이 너무 매워 돈을 낼 수 없다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알 수 없는 할머니의 말은 주인아주머니의 기분을 언짢게 했고 다른 손님에게 나갈 국수 가락을 춤추게 만들었다. 

5 Comments
69 서비 2017.06.25 22:05  
마치 동영상을 보는 듯한 사진입니다
M 古九魔 2017.06.26 13:56  
춤을 추게 만드는 손의 주인공은 흥겹지 않고 입이 잔뜩 나와있군요...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진입니다. ㅎㅎㅎ
6 Eonyul 2017.08.15 08:41  
옛날 생각나요 ㅎㅎ

축하합니다. 1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 어비이 2017.08.19 22:40  
삶의 현장을 잘 담으셨습니다.
1 김모건 2017.08.30 16:51  
흥미로운 사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