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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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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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산티아고에서 차로 약 1시간 반 떨어진 발파라이소라는 항구 도시에서 마라톤 대회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10km 코스에 참가했습니다. 하프 마라톤 뛰어본 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 합니다.^^) 

다행히 맑은 날씨 속에서 바닷가 해안 도로를 달리면서 아주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은 등산에 마라톤에 좀 바쁜 일정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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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5300
  • 렌즈모델 : 18.0-55.0 mm f/3.5-5.6
  • 촬영일시 : 2017:09:24 09:09:02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1000
  • 조리개 : f/7.1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18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27mm

 

9 Comments
69 서비 2017.09.26 07:31  
빛으로 님은 건강 관리를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등산과 마라톤 ................
그런데 너무 무리해서 하지 마세요
나는 지금 무릎이 아파서 등산은 생각도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관절은 소모품이라서 최대한 아껴 써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은 거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는 듯 하네요. ^^
33 라포르 2017.09.26 08:32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이 퇴화하니
운동하지 않을 수 없지요.

무엇이든지 꾸준히 하는 것은
즐거움이 동반되지
않으면 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나이 들면
육신은 제한이
많아지는데

인격은
새롭게 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진은
마음의 언어입니다.
마음이 보이고
전달되니까 말입니다.
예. 말씀하신대로 나이를 먹으니 한해가 다르게 다리근육이 소실되는 것 같더라구요.
해서 열심히 근력운동 중입니다. ^^
67 보일러박사 2017.09.26 12:29  
남다른  시선  아름  다운  샷  입니다.
감사합니다. ^^
18 은대롱 2017.10.08 20:45  
젊은 나이에 1km만 걸어도 헥헥 거리는 제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역시 사진의 내공은 체력에 비례하는 거였군요!!
그저 가족들과 바닷가를 달리면서 바람 쐰다는 느낌으로 참가하는 것이지요. ^^
10 Hoem 2019.12.11 21:46  
마라톤도 한 번 나가고 싶군요 건강한 기운이 그냥 느껴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