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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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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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껌딱지 어여뿐 그녀.

요즘 어여뿐 그녀가 아파서 미미도 힘이 없어요,

출사두 나가구.싶구.

맛있는 차와 맛있는 요리도 먹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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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ILCE-6500
  • 렌즈모델 : E 55-210mm F4.5-6.3 OSS
  • 촬영일시 : 2017:10:21 09:52:31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30
  • 조리개 : f/6.3
  • ISO : 250
  • 화이트밸런스 : Manual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30eV
  • 초점거리 : 74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111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13 Comments
57 thereday 2018.02.17 16:19  
쥴리아님이 편찮으신가요
빨리 쾌차하셔야 할텐데요

축하합니다. 2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8.02.18 01:04  
새벽내내 비가 내리네요,
추위를 잘 타는 그녀..
이날두 추워 해서 내 잠바를 입혔던 날인데,
생각 보다 약골 여서 걱정이에요..
쾌차하시길...

축하합니다. 2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8.02.18 01:09  
이민 생활에 가장 어려운건 아플때 병원 가기가 힘들다는거죠,
한국은 병원 의료보험 정말 잘 되어 있어요,,
이곳에 비하면..비교가 안되죠...
감사합니다..^^
한국의 의료보험은 세계 최고 수준이죠.
칠레도 의료보험이 비싸긴 하지만 미국에 비하면 그나마 낫습니다.
69 서비 2018.02.17 20:05  
며칠전에 쥴리아님이 몸이 안좋다고하더니 아직 좋지 않은가봅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34 미미 2018.02.18 01:12  
약골...ㅠㅜ
출사 나가면 혼자 처져서 항상 천천히.
그래도 사진 찍을건 다찍는 그녀..
멕케니 다운타운 가자구 약속 한게 2주가 넘었는데.
담주두 날씨가 오르락 내리락..
담주는 꼭 함께 나갈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설 잘 지내셨는지요..^^
33 라포르 2018.02.18 19:06  
두 분이 하나 되어
사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좋습니다.

두 분이 연합하여
사는 삶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보이네요.

함께 아파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노래하고
함께 먹을 수 있는
참 식구입니다.
34 미미 2018.02.19 03:57  
어제 혼자는 무서워서 남편 데리고 출사를 나갔답니다.
함께 오지 못함에 아쉬워 하다.
집에 돌아와 명태전을 만들어 잠깐 만나서 전해주고 귀한 선물을 받았답니다.
권학봉 산생님 포토샾 라이트룸 사진보정 강의 책..'
그녀는 조용 조용이 사람을 감동 시킵니다.
아직 도 기운이 없는 그녀랑 담주는 꼭 출사 나가기로 약속을 했답니다.
빨리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라포르님 참 식구 입니다,,'
말씀에 또 감동을 먹습니다,,
감사합니다..매번..꾸벅^^

축하합니다. 1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8 Julia 2018.02.19 10:42  
걱정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미미선생님과 모든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34 미미 2018.02.19 11:57  
빨랑 일어나...그러니깐.
67 보일러박사 2018.07.06 23:53  
햐~!! 느낌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축하합니다. 2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8.07.07 02:08  
항상 감사 합니다..
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