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드 스트리트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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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69 서비 2018.04.03 17:32  
봄이 왔습니다
이젠 우리 곁에 봄이 왔는가 봅니다
33 라포르 2018.04.05 15:54  
봄이 마음 속으로 들어오네요.

축하합니다. 8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미미 2018.04.09 11:05  
빨간옷 입으신 어른신을 보니 울 엄마가 생각이 납니다.
아직두 병실에 계시는 울 엄마는 꽃을 참 좋아 하시는데...괜실히 눈물이 납니다..
울엄마랑 걷고 싶은  꽃길입니다...
38 막사 2018.04.09 11:25  
꼬옥 쾌유하셔서 예쁜 꽃길 찾아다니시며 함께 손잡고 걸으실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