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옆에 서 있었다.

캔디드 스트리트 포토

그림자 옆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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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모델명 : NIKON D90
  • 렌즈모델 : 24.0-70.0 mm f/2.8
  • 촬영일시 : 2018:05:09 17:23:05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800
  • 조리개 : f/5.6
  • ISO : 1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1.00eV
  • 초점거리 : 24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6mm

 



그림자 옆에 서 있었다.

시선을 내려 바라보니

가야할 길을 안내해주는 몇글자 적혀있는 이정표와 나는 별다를 것 없는 한낮 그림자 일 뿐이었다.




5 Comments
69 서비 2018.05.11 06:36  
사람도 이정표도 그림자일 뿐입니다
16 Tantara 2018.05.13 17:39  
그림자 옆에 서니 저역시 별다르지 않은 미물임을 느끼게 됩니다!
별다를 것 없고, 남는 것도 없는 인생..더 착하게 살아야겠어요 ^^

축하합니다. 25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NewDelphinus 2018.05.15 10:17  
그리고 키다리 아저씨였다 ㅎㅎ
16 Tantara 2018.05.16 03:34  
ㅋㅋㅋ 키작은 아저씨였습죠! ^^ 기발한 발상에 웃고 갑니다~~
67 보일러박사 2018.07.05 23:30  
참으로  열정의  샷  감사  드림니다.^^^      남다른  시선  환상적인  포커씽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