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알 해드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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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스테판 성당 앞 음악회 티켓 판매 중...

15 Comments
57 thereday 2018.08.08 16:54  
여자가 티켓을 파는것인가요
남자(사제 처럼 보이는)가 티켓을 파는건가요

어느쪽이 파는가에 따라
제목에서 느껴지는 상상력이 많이 달라질것 같습니다 ^^

빈여행중에 담으신 사진인가 봅니다
36 막사 2018.08.08 17:16  
판매자는 남자 입니다. 빈의 스테판 성당 앞에 가면 저런 제복(?) 같은 걸 입은 남자들이
음악회 티켓을 팔더군요. 음악회의 질은 모르겠습니다만 일류는 아닌 걸로 압니다.
모짤트 선생의 결혼식과 장례식을 한 곳 이기도 해서 관광객 들이 많은 곳 이더군요.
표정이 재미있어서 올려봤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해를 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M 古九魔 2018.08.08 17:55  
호객꾼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제목이 정확히 일치하네요 
좋은사진 잘 봤습니다.
36 막사 2018.08.09 09:58  
표정이 재미 있어서 올린겁니다. 감사합니다.
표정이 '하나 낚았다!!' 하는 표정인데요.^^
36 막사 2018.08.09 09:59  
낚은건 저 입니다만... 사진 하나 건졌으니 ㅎㅎㅎ.
34 미미 2018.08.09 04:44  
어디든 암표가 있나봅니다...표정이 딱이네요...^^..ㅎㅎ

축하합니다. 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6 막사 2018.08.09 10:07  
암표상은 아니구요 빈이 음악의 도시다 보니까 여러 종류의 콘서트 티켓을 길에서
복장을 갖춰 입은 저런 사람들이 판매 하더군요. 물론 빈 필 이나 빈 소년합창단 같은
일류 공연은 오래 전에 예약해야 관람 할 수 있고요 저런 공연은 대개 관광객 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라 그 수준이 아주 높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34 미미 2018.08.09 11:24  
아항~~~그렇군요^^..ㅎㅎ..
순간포착  멋진 사진입니다..^^.
12 콩볶사 2018.08.09 10:47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 특히 표파는 남자의 표정이 인상적입니다.
14 구름마차 2018.08.11 11:10  
ㅎㅎ 제미있는 장면이군요
67 보일러박사 2018.08.15 11:38  
멋찐시선 한참 머물다 갑니다.
2 헤쎄드 2018.08.17 15:51  
ㅎㅎ 인상적인 표정입니다
6 인생목표는한량 2018.10.12 12:39  
사진만 봐도 제목이 연상되는 좋은 작품 입니다. ㅎㅎ
25 JosephJeon 2019.03.20 05:11  
남자의 음흉한 미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