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中談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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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中談話

15 편종수瑞鶴502호 8 1025 2 0

이제 비 좀 그만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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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 Pyon jong soo , 2011년 07월 07일
  • 카메라모델명 : PENTAX K-5
  • 렌즈모델 : Tamron SP AF 70-200mm F2.8 Di LD [IF] Macro
  • 촬영일시 : 2011:07:07 14:22:50
  • 촬영모드 : 조리개모드
  • 셔터속도 : 1/250
  • 조리개 : f/2.8
  • ISO : 400
  • 화이트밸런스 : Auto
  • 측광모드 : Multi Segment
  • 노출보정 : 0.00eV
  • 초점거리 : 200mm
  • 35mm풀프레임환산 초점거리 : 300mm
  • 플래시 : Off Compulsory

 

8 Comments
M NewDelphinus 2020.09.07 16:54  
진짜 요즘 비는 ...장마에 태풍에 ㄷㄷ

축하합니다. 22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7 보일러박사 2020.09.08 21:14  
마  냔  부러운  열정의  샷  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ㅎ.... 요즘 열정 식은지 오래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26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16 소설가 2020.09.10 14:36  
생생함이 느껴지네요
펜탁스 카메라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
펜탁스에서 니콘으로 온지 5년 정도 됩니다.
되돌아 보면 펜탁스 사용할 때가 가장 즐거웠던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세월 흐른 뒤에
"되돌아 보면 니콘 사용할 때가 가장 즐거웠다고"라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이란^^
11 뉴스네트 2020.12.25 11:20  
이야.. 비의 축축함이 느껴집니다. 제가 비를 맞는것 같네요. ^^
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