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겨울의 기억, Oh, my G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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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겨울의 기억, Oh, my God !

M 온달2 26 1486 7 0
26 Comments
18 Julia 2018.02.26 13:51  
와우.. 정말 작품이네요!
이런 장면을 연출하시다니 대단하세요!
M 온달2 2018.02.26 18:05  
아름다운 Julia 님!
이렇게

이렇게 좋게 봐주시니
늙은 온달
가슴에 기쁨 가득입니다.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19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NewDelphinus 2018.02.26 14:12  
조명도 그렇고 연출해서 찍으셨나봅니다
멋진 장면이네요
M 온달2 2018.02.26 18:10  
열심히 활동하시는
NewDelphinus 님...
님 덕분에
온달이 편한 마음으로 작업할 수 있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8 lisboa 2018.02.26 14:27  
돈키호테... 멋지네요, 온달장군님. ㅎ~

축하합니다. 30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8.02.26 18:12  
와 이렇게 멋진 말씀...
돈키호테
온달장군...
하하하하... 기분좋아 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7 thereday 2018.02.26 14:47  
이런 장면을 촬영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온달2님의 패상 작품중에서 최고라 할만 합니다
M 온달2 2018.02.26 18:15  
와우~~~  ^^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주시니 가슴이 벌렁벌렁
온달의 가슴에 솟구치는 힘...
감사 감사합니다~ ^^
69 서비 2018.02.26 16:11  
대단합니다
마침 빛도 말에 떨어 졌네요
M 온달2 2018.02.26 18:20  
"아침 빛 말에 떨어지다"
너무나 멋진 표현에 온달이
그만 감동에 텀벙 빠졌습니다,

멋진 한 줄 시
멋쟁이 시인 다 되셨네요~ ^^
12 i파랑새 2018.02.26 17:00  
연출인가요?
말이 앞발을 번쩍 드는 장면과 말과 기수에게 떨어지는 빛이 장관이네요.
M 온달2 2018.02.26 18:22  
네, 연출입니다.
기수가 떨어질 것 같은 모습에
저도 가슴 철렁했습니다.
33 라포르 2018.02.27 15:41  
나무는 빛에 길들여지고
말은 마부에게 길들여지고

사진도 빛에 길들여지고
작가에게 길들여지네요.

야생마의 날 것도 멋지지만
길들여진 말이 주는
아름다움은 마술이네요.

길들여지는 것은
참 아름답네요.
M 온달2 2018.02.28 22:48  
애정어린 관심과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3 yellow 2018.02.27 17:49  
우왕국씨 등장하셔야 할 타이밍...
M 온달2 2018.02.28 22:49  
아, 그렇군요~ ^^
감사합니다.
34 미미 2018.02.28 01:57  
우와~~~~입이 쩌억~~

축하합니다. 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8.02.28 22:52  
뜨거운 격력의 말씀
감사합니다.
3 만쥬르 2018.03.02 22:20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축하합니다. 27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8.03.03 06:58  
관심있게 보시고
고마운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한요한 2018.03.03 21:51  
멋집니다.  상상 이상입니다.
작품을 만드는것은 구성도 있어야겠지만 상상도 함께해야 만들어지는것 같습니다.
멋진 그림 잘 보았습니다.
M 온달2 2018.03.03 23:27  
관심있게 봐주시고
힘을 실어주시는 고마운 말씀
감사합니다~ ^^
4 Boxer 2018.03.22 19:37  
헉 어떻게 이런사진을... 그냥 멍하니 계속보게되네요.
 사진도 작가님도 최곱니다. 우와!!!
M 온달2 2018.03.22 20:00  
관심있게 보시고
고마운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
67 보일러박사 2018.07.04 22:11  
빛  이  참  아름  다운  풍경  입니다 .!! 즐감  합니다. ^^

축하합니다. 13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M 온달2 2018.07.05 15:42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