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봄눈, 온달에게 딱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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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봄눈, 온달에게 딱 걸렸어요~^^

M 온달2 10 1880 0 0

사진 정보가 안뜨네요~^^

혹시 참고하실 분 계실까 하여 다시 돌아와 올릴니다.

촬영 일시 ; 2016-02-28 오후 5:22시 / 스트로보 ; 사용  /  촬영모드  ; 올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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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49 5D종결자 2016.02.29 09:54  
어제 진짜 눈이 갑자기 많이 왔습니다.
M 온달2 2016.02.29 16:32  
네, 왜 눈이 오면 이리도 좋은지...
온달이 마음만은 아직도 소년인가 봅니다.
밥먹다 말고 총알처럼 달려나갔습니다... 하하하하...
종결자님, 감사합니다~ ^^

축하합니다. 9 럭키 포인트를 받으셨습니다.

34 등대 2016.02.29 17:24  
어제 여긴 날씨가 그런데로 좋았는데요.^^
제딸이 스키 타러 같는데 폭설로 못타고 있다고 하더군요.
눈이 제발 좀 내려 줬으면 사진 한번 직을건데...^^
M 온달2 2016.02.29 19:42  
아~ 등대님, 감사합니다~^^
넓지도 않은 한반도
부산은...
중부지방 눈 쏟아지는 바람에 신난 온달이었습니다.
이제
오랜 친구처럼 느껴지는 등대님 !!!
이러렇게 뵐때마다 정겨워지는 것
그것은 자연스런
삶의 섭리이겠죠 ~^^
언제 어디서든 한번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19 Michael 2016.03.01 04:38  
아...눈내리는걸 본지가 언젠지...
온달님의 마음은 10대 청년 그대로 네요... 전 군대 있을때부터 눈이라면 이가 갈리던 기억이(공군이었던 관계로 제설작업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납니다만, 여기서는 눈이 내리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 이런 사진을보면 옛추억에 잠기곤 합니다. 이쁜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M 온달2 2016.03.01 12:53  
하하하..눈과의 악연(?)을 기억하고 계시군요~^^
"아... 눈 내리는 걸 본지가 언젠지..." 하시는 거 보니
그래도 눈 내리는 날의 추억이 더 그리운가 봅니다.
언젠가
눈 내리는 날 투명비닐 포장마차에서 Michael 님과~ㅋ
쇠주잔 부디치는 날 오리라... 상상만 해도 절로 즐거워집니다.
저는 행복하기 위하여 온달이 되었습니다.
바보가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온달이
가슴에 있는 모든 것 다 털어내고, 하얀 도화지가 되고 싶은 겁니다.
그 도화지에 인생 2모작 그리다 보니
진짜 소년이 되어버린 건지도 모릅니다.
하하하하.. 완죤 지나친 과장에 미소 지어주시겠죠?
감사합니다~**
19 Michael 2016.03.02 09:48  
"저는 행복하기 위하여 온달이 되었습니다.
바보가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입니다.
온달이 가슴에 있는 모든 것 다 털어내고, 하얀 도화지가 되고 싶은 겁니다.

이런 깊은뜻으로 온달이라는 필명을 지으셨군요.. 다시한번 온달님의 인생관에 조용히 박수 쳐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많이 따라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M 온달2 2016.03.07 08:52  
과분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반은 몰라서 못하고
반은 알면서도 못하고
반은 제대로 못하니
남는 게 12.5%입니다
나는 12.5%의 인생입니다

이것도 후하게
절반계산법으로 대충
아주 후하게 준 것입니다
안타깝지만 어찌합니까
그게 나인 것을

그런데 내가
내가 진정 슬픈 것은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온달의 옛 글 중에서~^^
3 김영 2016.03.15 14:02  
눈송이가 크게 잘 표현되었네요^^
M 온달2 2016.03.16 06:14  
김영님, 눈여겨 봐 주셔서 감사 감사합니다 ~ ^^